마라탕은 한국에서 언제부터 먹은것인가요?

마라탕을 최근에 먹어보았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것이 마라탕이 한국에 처음 들어온것이 언제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라탕 그거 한 2010년대 초반쯤부터 대림동이나 건대 쪽 중심으로 조금씩 보이더니 한 2017년 그쯤부터 갑자기 중고생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었잖아요. 원래는 중국인들이나 유학생들이 주로 먹던 건데 한국 사람 입맛에 맞게 국물 맛도 좀 변하고 직접 재료 고르는 재미가 있다보니까 요새는 동네마다 없는 데가 없을 정도로 정말 흔한 음식이 된거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3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한국에서는 2019년부터 마라탕이 트렌드가 됐는데, 마라탕을 먹은 후 후식으로 탕후루를 먹는 조합이 유행하며 마라탕후루라는 신조어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마라탕이 많이 열풍이 된건 2024년도쯤이었고요

  • 정확하게 기록된 공식 기록은 없지만

    조선족들에 의해서 2000년대 초반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퍼지기 시작한 것은 2010년대 들어서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