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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한코브라239
마라탕을 최근에 먹어보았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것이 마라탕이 한국에 처음 들어온것이 언제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마라탕 그거 한 2010년대 초반쯤부터 대림동이나 건대 쪽 중심으로 조금씩 보이더니 한 2017년 그쯤부터 갑자기 중고생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었잖아요. 원래는 중국인들이나 유학생들이 주로 먹던 건데 한국 사람 입맛에 맞게 국물 맛도 좀 변하고 직접 재료 고르는 재미가 있다보니까 요새는 동네마다 없는 데가 없을 정도로 정말 흔한 음식이 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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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네러브
한국에서는 2019년부터 마라탕이 트렌드가 됐는데, 마라탕을 먹은 후 후식으로 탕후루를 먹는 조합이 유행하며 마라탕후루라는 신조어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마라탕이 많이 열풍이 된건 2024년도쯤이었고요
보미야보미야
정확하게 기록된 공식 기록은 없지만
조선족들에 의해서 2000년대 초반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퍼지기 시작한 것은 2010년대 들어서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