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친한언니랑 남친 친구랑 소개팅하는자리에

제 남친이랑 저도 같아 나가기로했는데

ootd를 어떻게 맞춰입음 좋을까요?

너무 꾸꾸꾸로 가면 실례일까요?

남친친구는 처음 보는 자리라 저도 사실 잘보이고 싶긴한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꾸꾸꾸까지 갈 필요는 없어요! ㅎㅎ

    오히려 꾸안꾸에 살짝 힘준 정도가 제일 자연스러워요

    깔끔한 니트나 셔츠에 슬랙스, 예쁜 가방 정도면

    "나 오늘 좀 신경 썻어요" 느낌이라 좋아요

    남친 친구를 처음 만나는 자리니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은 당연하죠 ㅎㅎ

    그렇다고 드레스까지 입으면 소개팅 주인공보다 내가 더 빛날 수도 있어요

    단정함 70 + 이쁨 30 정도로 가시면 실패 없어요

  • 그런데 소개팅 하는 자리에는 원래 안나가는게 예의인데 나가시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소개팅 자리에선 초반에만

    서로 소개 시켜 주고 빠지는게 맞습니다 그래야 두분이서 대화를 나눌테니까요 누가 있으면 대화 나누기 쉽지 않습니다

    되도록이면 안나가시는게 맞고요 꼭 나가셔야 되는 상황이라면 초반에 잠깐 있다가 둘이서 알아서 하라고

    비켜주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복장 또한 최대한 소개팅 받는 그 분들보다 멋지거나 이쁘게 입으면 안되겠죠

    소개팅 하는 사람들이 멋있고 이뻐보여야 하는 자리니까요

  • 너무 화려하지 않게 적당히 꾸미고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깨끗하고 단정하게만 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깊게 고민마시고, 가지고 있는 옷 중에 단정하면서 예쁜 원피스가 있다면, 원피스를 입고 가시는 것은 어떨까요? 

    작성자님의 원피스 컬러와 남자친구분의 상의 색을 맞춰 입고 가는 것도 예뻐보일 것 같아요. 

  • 일단 남자 친구 분과 ootd를 맞춰 입고 가는 것은 좋겠지만

    친한 언니와는 맞추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냥 잘 차려 입고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잘보이고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자리의 주된 목적이 소개하는 자리인만큼 꾸꾸꾸꾸룩보다는 너무 편하지 않게 입는 정도가 좋지않을까싶네용!

  • 꾸미고 나가는 것이나쁘지는 않겠지만

    꾸꾸꾸의 정도가 적당한 것이 좋을 것 같기는 하네요.

    두분이 어떻게 되실지도 모르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