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비교당하는 것을 피하고 싶을때

안녕하세요? 사람들을 만나거나 부모님을 만나게 되면 항상 누군가와 비교하게 되는 이야기를 들을때가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좀 괴롭네요 이것을 피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타인과의 비교 대신 자신만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는 데 집중하면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비교당하는 것이 당장은 기분이 안 좋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순간에는 그만하라고 말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타인의 비교는 내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가장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누군가와 비교당하는 이야기를 안듣는 방법보다는 사실 듣고서 그냥 잘 흘려듣거나

      그런 이야기에 마음상하지 않게 멘탈을 단련하는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피하려고 하다가 얼떨결에 비교당하는 이야기를 듣게되면 그게더 상처가 되니까요

    •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그럴 땐 똑같이 느끼게 해 주시면 됩니다 본인들도 어떤 기분인지 느껴 봐야 아 다음부터 이런 말 하면 안 되겠구나 알게 되거든요.

      만약 선배가 "야 A는 실력좋아서 승진하고 한턱쏘더라 너는 뭐하냐 일은하냐" 라고 비교무시한다면, 선배가 잘아는 누군가를 똑같이 얘기하시면 됩니다. "B선배 얘기 혹시 들으셨어요? B선배는 건물주되셨다던데 선배는 그동안 뭐하셨대요?" 라구요. (한대맞을각오로^^;;;)

      부모님도 "옆집 아들은 월800벌고 의사며느리봐서 피부관리도 매일 받는다더라. 너는 뭐했냐. 장가도 안가고 아휴..." 이러신다면 역시나 똑같이 하세요.

      "내친구는 아빠엄마가 의사쌤이라 유학도 보내주고 개인과외도 시켜주고 하고싶은거 다해줬대. 근데 아빠엄마는 의사안되고 뭐했어요?" 라고 해보세요.

      비교당하는게 이런기분입니다.

      앞으로 하지마세요. 라고 하시면 다시는 비교안하실겁니다. 본인이 당해봐야 느끼는거에요. 소리지르면 오히려 대든다고 욕먹고 한대맞을수도 있으니 소리지르지말고 낮고 정확한 발음으로 천천히 가슴에 꽂히게 얘기하세요. 그래야 다시는 안괴롭힙니다.

    • 비교 당하는 상대와 정반대의 개성과 매력을 만들어보세요

      그런데 비교 당하는 느낌을

      비교하는 사람에게 똑같이

      해주세요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누구가를 비교하는 것으로 대화 주제를 사는 사람들이 잘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런 사람들을 막을 수는 없죠.

      피할 수는 없으니 흘려 들으시는 것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