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그럴 땐 똑같이 느끼게 해 주시면 됩니다 본인들도 어떤 기분인지 느껴 봐야 아 다음부터 이런 말 하면 안 되겠구나 알게 되거든요.
만약 선배가 "야 A는 실력좋아서 승진하고 한턱쏘더라 너는 뭐하냐 일은하냐" 라고 비교무시한다면, 선배가 잘아는 누군가를 똑같이 얘기하시면 됩니다. "B선배 얘기 혹시 들으셨어요? B선배는 건물주되셨다던데 선배는 그동안 뭐하셨대요?" 라구요. (한대맞을각오로^^;;;)
부모님도 "옆집 아들은 월800벌고 의사며느리봐서 피부관리도 매일 받는다더라. 너는 뭐했냐. 장가도 안가고 아휴..." 이러신다면 역시나 똑같이 하세요.
"내친구는 아빠엄마가 의사쌤이라 유학도 보내주고 개인과외도 시켜주고 하고싶은거 다해줬대. 근데 아빠엄마는 의사안되고 뭐했어요?" 라고 해보세요.
비교당하는게 이런기분입니다.
앞으로 하지마세요. 라고 하시면 다시는 비교안하실겁니다. 본인이 당해봐야 느끼는거에요. 소리지르면 오히려 대든다고 욕먹고 한대맞을수도 있으니 소리지르지말고 낮고 정확한 발음으로 천천히 가슴에 꽂히게 얘기하세요. 그래야 다시는 안괴롭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