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여러분은 최근 어떤 말에 가장 위로받으셨나요?

위로는 꼭 거창한 말이 아니어도 되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한마디, 책 속 문장, 노래 가사, 혹은 스스로에게 했던 말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오래 남았던 위로의 말이 있다면 함께 들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

    거창한 말이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무심코 던진 한 마디라도 상대방의 진심이 담겨 있을 때 내 맘을 움직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때는 밥 먹었어? 라는 말이 그리고 뭐해? 라고 웃어줄 때 그리고 가만히 옆에 있어줄 때 위로를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똑같은 말이라도 그 속에 사랑하는 맘이 담겨 있을 때 마음이 무장해제 되고 부드러워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