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좀 직선적인편이고 문제가 생길것 같으면 초반에 손을 쓰는걸 좋아하는 성향인것 같습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됬나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어차피 하게 돼있다는 생각을 할때부터입니다 사람과의 관계도 일적인 부분에서도 피할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사람과의 관계에서 이사람과 내가 또 만나야 하거나 같이 일을 해야 하는경우엔 초반에 관계를 확실히해둡니다 피할수 없으니까요 초반에 말해두지 않고 감정이 쌓인뒤 말을 하면 싸우게 되있습니다 일적인 부분도 이렇게 하면 내가 감당을 못하겠다 싶으면 관리자나 상급자에게 이러해서 이런데 이렇게 하면 안되는지 여쭤봅니다 나중에 말하면 이제와서 그러냐고 그러거든요 그리고 설령 내부탁을 들어주지 않아도 내가 정중하게 말한건 신경쓰게 되어 있습니다 어차피 하게 되있는건 초반에 이걸 내가 회피해도 되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라도 알아볼순 있지 않을까요 당연히 그동안 쌓아온 성격과 믿음체계가 한번에 바뀌지는 않지만 관점을 바꿔보는건 분명 바꿔는 계기가 될겁니다 회피한다 여기지 마시고 회피할수 있는지 알아보는거다고 생각해보시죠 알고보니 별거 아닌것도 꽤 있고 불안해하고 신경쓰는것도 귀찮은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