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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격렬한딸기

늘격렬한딸기

술(주량)은 늘기도 하지만 줄기도 하나요?

술(주량)은 늘기도 하지만 줄기도 하나요? 보통 술을 자주 섭취하면 주량이 늘어난다고 하는데요. 안마시게 되면 줄기도 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풋풋한문어126

    풋풋한문어126

    예전 소주3잔 먹던 사람인데 자꾸 먹다보니 한병 반까지 늘었습니다 ㆍ그리고 요즘은 술을 전혀 안먹다 보니 맥주 한잔에도 얼떨떨 합니다~ 물론 체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맞는것 같습니다

  • 주량은 많이 마시다보면 어느정도 까지는 적응을 하면서 늘어나기도 하지만

    술을 마시지않다보면 주량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거나 신체가 늙으면서 주량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 제가 주량이 많이 줄어든 케이스입니다. 일단 1년에 1-2번 정도 마시고 있구요

    이게 술을 안 마셔서인지 아니면 나이가 먹어서 그러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술 먹는다고 주량이 는다고는 생각지 않아요

    주량이 는게 아니라 술에 대한 의지가 강해졋다고 저는 믿고 싶습니다.

    아무튼 안 먹다가 먹으면 주량이 줄어드는 것은 사실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술 주량 같은 경우에는 보통 많이 마시지 않는다면 많이 줄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주량이 소주 세 병인데 한참 술을 마시지 않는다면 소주 한 병만 먹어도 주량이 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보통 술을 잘 마시던 사람도 오랫동안 술을 안 마시면 주량이 줄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주량은 늘 기도하고 주기도 합니다.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기도 하구요. 술을 자주 마신다면. 아무래도 몸에 어느 정도 적응이 돼야 술을 잘 마시는 거 같은 데 저 같은 경우도 몇 달 만에 술을 마실 경우 몇 잔만 먹어도 어질어질 하더라구요

  • 일단 주량은 늘지 않습니다.

    알코올을 분해하는 ALDH 활성도는 선천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술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사람의 체질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뇌가 알코올에 노출되는 상황에 익숙해져 내성이 증가해 실질적인 알코올 분해능력에 변화는 없습니다.

    반대로 나이가 들면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의 활동이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기 때문에 주량이 줍니다.

    그리고 술을 안먹다보면 뇌도 알코올에 노출되는 상황이 익숙치 않아 술이 줄었다고 느끼는 것도 있습니다.

  • 네. 맞습니다.

    술을 자주 안마시게되면요.

    알코올이 오랜만이라 잘 안받게 되어요.

    그래서 주량이 줄기도 한다고 보여지세요..!!

  • 술은 마시지않으면 양도줄고 생각도 안나더라구요 저도 마실때는 많이 마셨는데 안마시고 간만에 마시니 다음날 너무 괴로워서 이제는 못마시겠어요

  • 술은 조금씩 마시다 보면 잘 늘긴하는데요

    이것도 사람마다 몸에 체질이 달라서 딱 정답은 없습니다.

    근데 술을 줄이기 시작하면 다시 많이 마시는건 더 힘들어 진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