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정강이 쪽에 있는 찢어졌는데 선생님께서는 보통 한 3주 정도 기다려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야 실밥을 뽑을 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 2주 정도 됐는데 그래도 많이 나았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실밥을 뽑지 않으면 어떤 어떻게 되나요 삐져 나오나요 알고 싶어요 매우 궁금합니다
봉합한 상처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피부에 봉합한 실은 녹지 않는 실이고 제거하지 않으면 그대로 박힌 채 살아가시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절한 시점에 제거하지 않으면 피부에 파묻혀 절개를 하지 않으면 제거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진행될 수 있으니 치유된 후에는 제거해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