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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가족이 외식을 하게 될 때 주로 아내 그리고 아들이 먹고싶은 메뉴를 정합니다. 저도 가끔 먹고 싶은것이 있지만 참고 아내나 아들 메뉴를 따라 줍니다. 이렇게 따라 주는 것이 좋은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안녕하세요.
가족 외식 시 아내와 아이들의 기호에 맞는 음식을 먹게 되는 것이 약간 아쉽다는 의견이신 거 같은데요.
그러면 아내분에게 이러이러해서 나도 먹고 싶은 게 있는데 다음에는 그 메뉴로 정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을 하시면
아내분도 따라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이야기는 아무 것도 아닌 거 같아도 마음속에 있는 말은 하시는 게 좋아요.
남편이 어렵게 참았다가 이야기하는데 안 들어줄 아내는 없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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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아내분이나 자녀분들의 의견을 따르는 경우가 많은거같아요. 그래도 종종 선생님이 드시고 싶으신것도 이야기해주세요. 그래야 선생님 생각도 아내나 자녀분이 하셔서 선생님 드시고 싶은것도 먹으러가니까요. 비중은 아무래도 아내랑 자녀분들 비중이 높겠지만요
노란누에137
저희집은 외식할때 순서를 정해서 아이가 좋아하는거 먹는날 내가 좋아하는거 먹는날 와이프가 좋아하는걸 먹는날 이렇게 정해서 먹습니다 물론 서로 다같이 먹을수 있는 음식으로 정해서 제약이 있긴하지만 이게 제일 좋더라구요
킬리언음바페
안녕하세요. 보통은 아버지는 바깥 활동을 많이 하니까 거래처랑 또는 직장인들끼리 외식을 자주 하지만 와이프나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으니 배려하는 차원에서 조금은 따라주는 것도 좋은 생각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것은 없기에 한번씩은 드시고 싶으신걸 이야기 하시는게 좋죠.
검소한왈라비269
대부분은 따라주는게 질문자님도 편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한번쯤 먼저 여기 가보자 해보세요 먼저 말 안하면 관심 없는줄 오해 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