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외식을 하게되면 메뉴는 아내가 정하는데 따라 주는것이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가족이 외식을 하게 될 때 주로 아내 그리고 아들이 먹고싶은 메뉴를 정합니다. 저도 가끔 먹고 싶은것이 있지만 참고 아내나 아들 메뉴를 따라 줍니다. 이렇게 따라 주는 것이 좋은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가족 외식 시 아내와 아이들의 기호에 맞는 음식을 먹게 되는 것이 약간 아쉽다는 의견이신 거 같은데요.

    그러면 아내분에게 이러이러해서 나도 먹고 싶은 게 있는데 다음에는 그 메뉴로 정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을 하시면

    아내분도 따라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이야기는 아무 것도 아닌 거 같아도 마음속에 있는 말은 하시는 게 좋아요.

    남편이 어렵게 참았다가 이야기하는데 안 들어줄 아내는 없을 거 같아요. ^^

  • 아내분이나 자녀분들의 의견을 따르는 경우가 많은거같아요. 그래도 종종 선생님이 드시고 싶으신것도 이야기해주세요. 그래야 선생님 생각도 아내나 자녀분이 하셔서 선생님 드시고 싶은것도 먹으러가니까요. 비중은 아무래도 아내랑 자녀분들 비중이 높겠지만요

  • 저희집은 외식할때 순서를 정해서 아이가 좋아하는거 먹는날 내가 좋아하는거 먹는날 와이프가 좋아하는걸 먹는날 이렇게 정해서 먹습니다 물론 서로 다같이 먹을수 있는 음식으로 정해서 제약이 있긴하지만 이게 제일 좋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보통은 아버지는 바깥 활동을 많이 하니까 거래처랑 또는 직장인들끼리 외식을 자주 하지만 와이프나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으니 배려하는 차원에서 조금은 따라주는 것도 좋은 생각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것은 없기에 한번씩은 드시고 싶으신걸 이야기 하시는게 좋죠.

  • 대부분은 따라주는게 질문자님도 편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한번쯤 먼저 여기 가보자 해보세요 먼저 말 안하면 관심 없는줄 오해 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