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이프가 너무너무 걱정이 많아서 피곤합니다.

와이프가 너무 걱정이 많아요

하나에서 열까지 너무 걱정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아해요

대부분의 원인은 제 생각에는 네이버입니다.

뭐만 있음 네이버 찾아보는데 당연히 좋은 글이 없죠 대부분 최악의 상황의 글들이 많으니

또 그걸 읽고 걱정을 태산처럼합니다

저는 사실 이것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

어째야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이 걱정을 하는것은 90% 이상은 돌아오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걱정을 합니다. 소위 전혀 걱정을 하지 않아도 사서 하는것이죠. 와이프님이 어떤 걱정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작성자님이 그 걱정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생각한 후 그 일이 벌어졌을 때 대처하면 너무 좋겠지만 대부분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을 걱정하는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분 성격이 그런거라 그냥 옆에서 적당히 맞장구만 치고 크게 신경안쓰는게 최선같아요

  • 세상을 살다보면 걱정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걱정만 한다고 해결될 일은 거의 없습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너무 걱정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아마도 우울증 증세가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네이버 등 인터넷 너무 의지 하지 마시고요.

    걱정할 시간에 밖에 나가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면 근심걱정이 좀 덜어질 것입니다.

    환경에 변화를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냥 와이프의 성격이라고 봅니다. 아마 뭐 하나하나 할 떄마다 꼼꼼한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처음부터 끝까지 다 정해놓고 하는 스타일입니다. 저랑 좀 비슷한 스타일이기도 하네요

    아마 최악의 수까지 모두 고려해서 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런 성격은 잘못되었기보다는

    그냥 타고난 것이고 나무랄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고치기보다는 서로 맞추어 가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다 생각하고 맞추어주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걱정을 할 테면 괜찮다고 말하는게 좋습니다. 거기에서 대립각을 세우면

    그냥 갈등만 심해지고 절대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뒤에서 믿고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 그냥 옆에서 위로해주는 거 외에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걱정거리를 한 가득 안고 살아갑니다. 단지 내색을 하느냐 안 하느냐 차이일 뿐입니다. 아내분은 걱정거리를 드러내고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성향이 있으신 거 같은데 네이버를 찾아보고 부정적으로 해석을 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 방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옆에서 지켜 보면 스트레스 받기는 하겠지만 그냥 지켜 봐주고 위로 정도 해 주는 거 외에 방법은 없습니다.

  • 와이프가 너무걱정이 많다면 뭔가 불안요소들이 쌓여

    있는것 같습니다 이럴때는

    남편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야 하는데 그런 상황이 아닌가요 누군가 의지하고 힘이되어 준다면 걱정은 반으로 줄어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가족이 버팀목이

    되어서 안정감을 누리게

    한다면 좋아질것 같습니다

  • 와이프분이 걱정이 많아서 힘드시다면 심리치료를 받아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대화를 잘해야하고일어나지 않은일을 고민하는것은 힘듭니다.

  • 진짜 글로만 들었는데도 남편 입장에서 스트레스가 많이 받을 거 같습니다 일단 조금 더 힘내시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와이프 분이랑 한번 진지하게 대화를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그대로 계속 간다면 사이만 더 안 좋아지기 때문에 도대체 뭐 때문에 그러는지 진지하게 얘기를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와이프 같은 경우 아무래도 너무 신경이 예민한 거 같습니다 평소 스트레스 같은게 받으면 그냥 그대로 방치를 해 놓아서 그럴 수도 있는데요 아무래도 스트레스 받는 거 이런 거 있으면 바로바로 풀어 주라고 이야기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글로만 봐서는 스트레스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정신과문의 혹은 전문상담을 받아보면 정확히 심리를 알수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하셔서, 집근처에 알아보시면 전문기관들 정신병원들이 많이 있어요. 정신질환도 현대의 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