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와이프의 성격이라고 봅니다. 아마 뭐 하나하나 할 떄마다 꼼꼼한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처음부터 끝까지 다 정해놓고 하는 스타일입니다. 저랑 좀 비슷한 스타일이기도 하네요
아마 최악의 수까지 모두 고려해서 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런 성격은 잘못되었기보다는
그냥 타고난 것이고 나무랄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고치기보다는 서로 맞추어 가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다 생각하고 맞추어주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걱정을 할 테면 괜찮다고 말하는게 좋습니다. 거기에서 대립각을 세우면
그냥 갈등만 심해지고 절대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뒤에서 믿고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