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단 2개뿐인 붉은색 다이아몬드의 소유주는 ?

다이아몬드도 색이 여러가지고

붉은색은 현재 2개뿐이라 이것이 젤 비싸다는데

그럼 이 붉은색 다이아몬드의 소유주는 누구죠?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소유주가 누군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19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위치한 드비어스 회사의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커다란 다이아몬드 원석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발견된 당시의 중량은 375캐럿이었으며, 연마 이후의 형태는 205.07 매트릭 캐럿으로, 빛깔은 카나리 황색(Canary Yellow)이었으며, 스퀘어 쿠션(SquareCushion) 형태였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남아있는 기록에 의하면 1901년 당시 발견되었던 최대의 다이아몬드는 307캐럿밖에 되지 않았고, 그 이전인 1899년에도 드비어스 광산에서 337.5캐럿과 363캐럿의 2개의 원석이 발견되었다는 기록밖에 없었다.

      위의 사실로 보아, 이 다이아몬드가 발견된 연도나 중량은 어느 것 하나라도 정확한 것이 없지만, 전형적인 남아프리카산이라고 하는 것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한다.

      한편 그 당시에 드비어스 광산에서 다이아몬드를 매입하던 업자들로 구성된 신디게이트는 영국적십자사와 예루살렘의 세인트 존 교단을 위해 런던의 크리스티즈에서 개최된 예술품 경매회에 기부 수단으로서 이 다이아몬드를 증정하였다고 한다. 이 다이아몬드는 암스텔담으로 옮겨져 연마되었는데 그 당시의 상황을 타임즈(The Times)신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