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션처럼 사람들이 화성에 언제 갈까요?

유인우주선으로 다시 달에 보내려고 미국에서 준비중이라던데, 화성에는 보낼 계획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과연 20년뒤에는 보편화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 마션에 나오는것처럼 화성에서 사람들이 거주를 하기 위해서는 아직 먼 미래라고 볼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화성을 테라포밍을 하는 기술도 부족하고 화성까지 안전하게 사람들을 이송할수 있는 기술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실상 유인우주선으로 달에는 갈수있어도 화성은 아직까지는 너무 먼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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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미국 정부가 아니더라도 화성 이주계획을 하고 있는 기업이 있죠.

    일론 머스크가 인류의 생존을 위해 다행성종이 되야 한다고 화성에 가려고 합니다.

    근데 쉽지 않겠죠.

    20년 뒤면 기대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20년 뒤에 전쟁이 터지지 않는다면 보편화보다는 화성에 유인우주선이 도착해서 뭔가 생활양상을 보이지

    않을까 싶어요.

    이유는 현재 AI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로봇 바디들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5년 안에는 진짜 터미네이터가 만들어진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꺼라고 봅니다.(개인적인 생각)

    그로 인한 노동력과 우주발사체의 기술까지 접목되어, 우주에서 거대 우주선이 조립되어

    화성으로 출발하게 된다면 20년 정도 뒤에는 유인선이 1~2대 정도 정박해서 편도로써 유인 거주구역이

    만들어질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기술적으로는 화성으로 이미 사람을 보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화성까지 가는 것에 필요한 예산에 비해서

    굳이 인간을 화성으로 보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없는 것이나 다를 바 없기 때문에

    실현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달로 우주비행사를 보내지 않는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냉전 시대에는 나라의 우위성 입증이 엄청나게 중요해서

    일부러 손해를 보면서 까지 유인우주선 개발을 하다가

    미국이 달착륙으로 일종의 결승선을 통과해서 그 후 시들시들 해진 것이고

    기술 발전으로 달에 인간을 보내서 "유인 기지를 건설할 가능성"이라는

    새로운 이득이 실현 가능해 보이기 시작해서 몇십년 만에 다시 유인우주선 계획이 시동걸린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