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아이가 부정교합이 있는 것 같은데, 언제 어떻게 교정을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

30개월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아이가 씨익 웃으면서 이빨을 보이면서 웃으면 아랫니가 윗니보다 앞으로 나옵니다.

부정교합이 있는 것 같은데, 아직 어린 아이라 언제 어떻게 교정을 해주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어느정도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어떤식으로 교정치료가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보통은 유치와 영구치 교환시기에 한 번 평가를 받아봅니다. 아직까지는 30개월이므로 턱 성장도 활발히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부정교합이 얼마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교정될지 지켜봐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교정의 경우에는 치아에 붙이고 철사로 치아를 이동시키는 것이 보편적이며 일부 치아를 발치하는 교정으로 진행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아직 유치열기이기 때문에 정확한 교합은 확립되지 않았을 수 있고, 보통 아이들이 아래턱을 내밀며 웃는 버릇이 있습니다. 앙 물어보라고 했을때도 그러한 반대교합이 나타나는지 확인해보시고, 가족이나 친척중에 주걱턱이 있는지도 확인해보시고요.

    일단 협조가 된다면 진단은 가능한데 보통은 만5~6세에 진단하고, 아래턱이 튀어나오는 III급 부정교합은 치료 개입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긴합니다. 그래서 이르면 6세부터 치료 바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