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아직 유치열기이기 때문에 정확한 교합은 확립되지 않았을 수 있고, 보통 아이들이 아래턱을 내밀며 웃는 버릇이 있습니다. 앙 물어보라고 했을때도 그러한 반대교합이 나타나는지 확인해보시고, 가족이나 친척중에 주걱턱이 있는지도 확인해보시고요.
일단 협조가 된다면 진단은 가능한데 보통은 만5~6세에 진단하고, 아래턱이 튀어나오는 III급 부정교합은 치료 개입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긴합니다. 그래서 이르면 6세부터 치료 바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