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유럽 직항은 어떤 노선들이 있나요?

대한항공에서 운영하는 대한민국-유럽 직항 노선들에는

어떤 유럽 국가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1년 중에 노선 운행이 동일한지 아니면 월에 따라 바뀔수도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1년 동안 동일하나, 일주일에 뜨는 횟수는 나라별로 다릅니다.
    영국(런던), 이탈리아(로마,밀라노), 포루투갈(리스본), 스페인(마드리드,바르셀로나), 헝가리(부다페스트), 오스트리아(비에나), 네덜란드(암스테르담), 터키(이스탄불), 프랑스(파리), 독일(프랑크푸르트), 체코(프라하)가 있으며 현재 몇몇 노선은 없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대한 항공은 유럽 13개국 14개 도시에 직항 노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런던, 파리, 암스텔담,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밀나노, 로마, 자그레브, 취리히, 프랑크 푸르트, 비엔나, 부다페스트, 이스탄불 등 입니다. 보통 1년 노선이 동일하나 항공사 사정에 따라 주 3회로 운행 하기도 하고 주 5회로 운행 하기도 합니다.

  • 대한항공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유럽으로 향하는 여러 직항 노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항되는 유럽 국가와 도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체코: 프라하

    스위스: 취리히

    튀르키예: 이스탄불

    스페인: 마드리드

    포르투갈: 리스본

    이러한 노선들은 계절에 따라 운항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리스본 노선은 2024년 9월 1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주 3회 정기성 전세기로 운항되었습니다. 또한, 프라하, 취리히, 이스탄불, 마드리드 노선은 2023년 하계 시즌부터 운항을 재개하였으며, 각 노선별로 주 3회 운항 일정이 계획되었습니다.

    따라서, 대한항공의 유럽 직항 노선은 계절 및 수요에 따라 운항 일정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여행을 계획하실 때 대한항공 공식 웹사이트나 고객센터를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