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님 행보는 단순히 한국인들의 CEO와 대통령만 만나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유명 글로벌 회사 CEO부터 대통령 및 각 장관까지 만나기도 하였고, 더 나아가 유럽도 가신 적이 있습니다. K-문화, 음식을 평소에도 좋아한다고 본인께서도 입담 자주 하시긴 했어도 이것 때문에 의도적으로 만나는게 아닌 비즈니스를 위한 철저한 계획으로 짜서 만나는 겁니다. 최근 반도체 기초 공정과 전반적인 내용을 자주 언급하여 실제 계약까지 체결 후 물류까지 까다로운 전체 내용을 직접 마무리 하신 분 이기도 합니다. 향 후 데이터 센터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부분까지 감안 하면 엔비디아는 자사 매출 뿐 아니라, 전 세계 주주들에게 큰 지지를 받을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는 상황 입니다. 현재로썬 일론 머스크 다음으로 가장 큰 주목과 이목을 받고 있는 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국이 좋아서 자주 만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그 주제를 가지고 있어 자주 만나는 겁니다. 없으면 만나는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원래 반도체는 미국이나 일본 선두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