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는 돼지고기에 비해 잡내는 덜나지만 잡내 제거는 핏물을 빼는 과정을 잘 해야 나지 않더라구요.
고기를 잴 때 키위나 파인애플을 갈아서 넣는데, 키위의 경우 액티니닌이라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있어서
적당히 갈아서 넣게 되면 고기맛을 연하게 한다고 합니다. 고기 양에 따라 양은 조절하시고 키위의 신맛은 가열하면 어느 정도 완화가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기를 재는 시간을 너무 길게 하면 오히려 물러질 수 있으니 고기가 연한부위면 키위 넣는 양을 조절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