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이유가 뭘까요? 제가 어릴 때 많이 혼내고 때렷습니다.

강아지가 자꾸만 쓰다듬어달라고 머리를 들이밀고 안 쓰다듬어주거나 대충 쓰다듬으면 자기 머리를 비비고는 그대로 가버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기억보다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큰게 아닐까요?

    경계나 물지않고 애정표현이라... 신기하네요

    질문자님은 그런 강아지의 모습을 보니 지금의 마음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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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혼내고 때리고 하다보니 사랑이 부족했다 느껴서 불안한것 같아요

    그래서 애정표현으로 많이 쓰다듬 받고 친밀감쌓고 싶었던것 같아요

    가까워지고 싶어서라고 보여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