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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랑토크

브랑토크

24.04.29

남편의 외도로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고있어요

집을 나간지는 16일째..

외도인걸 알게된지는 3일째입니다...

남편이 바람난걸 알고있는지는 아직 남편이몰라요

다투고 나간거였는데..

이번주 금요일에 집에 들어온다고 하긴했는데..

너무 힘드네요...

세명의 딸들이..

저만 바라보고있는데

자꾸 안좋은 생각만 하게되요..

다 제잘못인거같고.. 저만 없으면 될꺼같고..

그치만 자꾸 아이들이 눈에 밟혀요...

다시 행복하던 그때로 돌아가고싶네요...

제가 죽으면.. 행복하던 그때로 돌아갈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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