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짧은 기간 퇴사시 회식을 하는편인가요?
중소 업체회사라면 대표도 껴가지고
한잔 하나요?
3개월이라든지 짧은 시간 내에
다닌 회사는 아마 퇴사를 해도
조용히 묻히나요? 상사가 저를
회식때 많이 데리고 다니긴 했는데
궁금하네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식주최자 및 법카소유자의 성향이나 업종따라 다르지만
회식이 잦고. 그때마다 데려갔다니(요즘은 회식불참자가 많은가보네요. 회식은다같이가고 다같이 으쌰으샤해서 다응날 혹은 지난달 경과 및 그달도 으쌰으쌰 하자~) 그냥 같이가는거아닌가 여튼 본디 그리잦다면 퇴사시 당연 회식합니다.
퇴사한다고 입닦으면 그건 속보이는 상사네요. 대표는 보통 1차같이있고 2차는 카드만두고 가던지(이번프로젝트종료) 해산시키고 (낼도업무많이남음)개별직원끼리 2차가지요. 직원끼리가는건 사적인거라 굳이 안가도 되나 회사내 줄서기나 정치질하려면 따라가며 딸랑거리는 인간들도있어요 확실히 입김이옵니다.짧은시간 3개월만에 회식을 그리데려갔으니 그정도면 잦은회식의 회사로보임
그래서 퇴사하셨나오 아님 퇴사시 평소의 회식하던가요 아님 송별회식하던가요 송별회핑계로 회식하던가요?
미련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돌아서면 끝입니다.
과거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조직내에서 상사라는 입장에서의 공통점은
본인이 편한 사람즉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사람은
좋아합니다.
짧은 기간을 함께한 직원하고 송별식 회식은 일반적으로 하지 않을 거에요.
그만큼 가까워질 시기가 충분하지 않은것도 있지만 보통 그동안 고생했다고 그 직원을 위해 회식까지 할 정도면 최소 3년을 함께했을 경우 그러지 않을까싶어요.
직장 구성원 분위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즘은 회식을 자주 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퇴사하시는 분이 구성원에게 각인된 이미지와 구성원 성향에 따라 회식 유무가 결정되리라 생각됩니다.
보통의 경우 사무실마다 자체적으로 규정을 정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제 경험상 6개월 미안의 경우 거의 없을것 같네요
그래도 친분을 짧읏 기간이나마 친분을 쌓은 분들이 계시다면
개인적으로 식사는 회식은 가능하겠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본인이 회사생활을 잘했다면 3개월을 다니다 관두어도 회식을 하는곳도있습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소기업일수록 회식을 하는편이구요. 중견기업정도되면 관둔다고해서 회식을 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회사 상황이나 어떤 일을했는지 그리고 회사의 기존의 분위기에따라 다를거같아요. 그런데 개인적인생각으론 대표까지 참석하는경우는 좀 드물다고 생각됩니다.
입사를 했을 때 축하는 보통 중소 기업이라도 다 같이 하지만 3-4개월 일하고 퇴사시에는 거의 회식은 없습니다. 최소 1년 이상은 일해야 그래도 퇴사 시에 섭섭한 마음이 들겠지요. 이것은 어느 기업 이던 마찬 가지 일 듯 합니다.
회사 분위기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3개월은 짧은 기간에 해당되며 대부분 퇴사 시 바로 워 상사가 사람들 모아놓고 오늘까지 근무한다고 수고 했다고 인사하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수와 관계에 따라 부서원끼리 점심을 먹거나 사수와 둘이 한잔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짧은기간 회사다녔는데
퇴사할때 회식을 시켜주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아무리 회식을 잘하는 회사라고 하지만 3개월 다닌
시람까지 챙겨서 회식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짧은 기간 근무한 경우에는 별도의 퇴사 회식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3개월 이하 근무라면 조용히 인사만 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상사나 대표와 관계가 좋았다면 작게 식사자리 정도를 갖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회사 분위기와 상사 성향에 따라 조용히 보내거나 간단히 격려하는 정도로 달라집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3개월만 다니고 퇴사를 한다고 회식을 하는것은 아닙니다 굳이 해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구요 일년이상은 다녀야 그나마 퇴사한다고 회식을 하면서 나머니팀원들이랑 같이 할수있다고 생각하구요 그나마 질문자님께서 나가는데 새로운 사람이 있다면 그때는 회식을 겸사겸사 할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짧게 다닌 회사에서 퇴사할 대 굳이 회식을 하는 문화는 거의 없습니다.
3개월 정도라면 회사 입장에서도 정식 구성원으로 오래 함께한 관계라고 보지 않으니 대표가지 포함된 자리를 따로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상사가 평소에 회식에 데리고 다닌 건 그때그때 분위기 때문이지 최사한다고 해서 의례적으로 다시 자리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짧은 근속자는 조용히 인사하고 자연스럽게 정리하시면 됩니다.
근속 3개월 같은 짧은 기간 퇴사 시에는 보통 별도 회식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식을 하더라도 상사 대표가 아니라 부서 사람들끼리 간단히 보내주는 정도에서 끝나는 편입니다.
평소 친하게 지냈다면 가볍게 인사 자리는 생길 수 있으나, 조용히 지나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짧은 근무 후 퇴사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공식 송별회 없이 조용히 지나가는 회사가 많습니다.
그래도 상사와 관계가 좋았거나 회식에 자주 함께했다면 점심 식사나 간단한 술자리 정도로 작게 인사자리를 갖는 경우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