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은근 자존감 깎는 말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친구가 은근히 자존감 깎는 말을 자주 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장난인지 진심인지 헷갈릴 때도 있는데, 이런 말들이 계속 쌓이면 관계를 유지하는 게 맞는지 생각하게돼..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절해야죠.

    장기적으로 본다면 그런친구는 없는게 맞습니다.

    그런식으로 말하는 친구의 장단점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장점보다 단점이 크게 느껴진다면 손절하세요.

    예를들어 나의 자존감을 먹고 크는것 같은 친구지만 만날때마다 밥을 사준다면 좋은친구죠.

    하지만 더치페이 혹은 밥을 얻어먹으며 그런이야기를 하는 친구라면 없는것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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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굳이 친구의 자존감을 깎아 내리려는 행동은 진정한 친구가 맞나 싶습니다.

    그분의 습관적인 행동이긴 하지만 한번 타일러 보세요. 만약 얘기했는데도 반복되는 행동이 유발되면

    손절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나이를 먹어가면서 사람들을 대하다 보니 사람이 변하는 것은 엄청 어려워요 사람

    안변해요 그 친구는 내가 그 말을 들어서 기분이 나빴다 그러면 조심할께 해놓고

    그 다음에 또 그럽니다 그

    언어의 습관이라는 거는

    너무 고치기 힘들어요

    그 친구를 만나면 기분 좋고 행복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냥 그만 만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어차피 평생 같이갈 친구는 아닌것 같습니다

  • 먼저 기분이 나쁘다, 그렇게 말하지 말아 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계속 그렇게 이야기 한다면 손절을 해야할 것 같아요!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 팩트로 자존감을 깎는 건지 아니면 그냥 무차별적으로 깎는 건지 파악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간식을 주기적으로 먹는 상황에서 '너 그러다가 당뇨걸려.', '단거 많이 먹으면 뱃살 많이 나온다.' 정도의 말을 하면 '그건 맞지' 하면서 인정을 하거나 '내가 알아서 할게'하면서 받아 치면 되지 않을까요?

    그냥 말을 직설적이고 솔직하게 하는 건데 기분이 나쁜 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친구가 은근히 본인의 자존심을 건드시고

    이를 깎는 듯한 말을 하신다면

    저는 분명 그 자리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항의하시고

    다시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경고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다시 하게 되면 다시 얼굴 보지 않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그럴대는 기분이 나쁘다면 이야기하셔야합니다 그래도 계속한다면 친구관계를 다시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상대방을 별로 안중요하게 여긴다는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