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고도 개인 시간 많이 가지시나요?

결혼한지 10년정도 되니 이제 친구같은 사이가 되버렸네요. 각자 개인시간 많이 가지나요? 운동이던 쉼이던 다른 친구와 노는 시간이던, 각자 개인 시간 많이 가지시는지요. 그 시간이 부부사이를 소원하게 만드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모르지 않을까요 부부마다 다르니까요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부부가 있으면 함께하는 시간이 적은

    부부들도 엄청나게 많을거라는 생각이 드니까요 그래서 모른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이가 있으면 아이한테 시간을 많이 쏟기때문에 개인시간은 없기도 하고요

  • 저는 지금 8년정도 됐는데요...

    이제 애들이 커가면서 저희 부부는 서로가 개인의 시간을 가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시간이라고 해봐야 특별한 것 없고 각자 그동안 하고 싶었던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와이프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희생한 부분이 많았고,

    저 또한 그 동안 하고 싶었던 공부나 운동이 있어서 서로 시간을 조정하면서 일주일에 3일 정도는 각자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와이프 분과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시고 한 두 가지씩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결혼을 하고 나서 개인 시간을 많이 가실 순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개인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면 거의 백프로 부부 사이가 멀어지게 되고 다툼이 이전보다 훨씬 많아질 겁니다. 아무래도 한 사람의 개인 시간을 가지면 나머지 한 사람은 공동의 시간을 위해 노동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결혼하고 나서는 정말 많은 제약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제약이 있기 때문에 부부간의 사이도 유지가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보통 결혼10년이면 개인시간보다는 아이들에게 시간을 많이 쓰게 됩니다.그렇다보니 하고싶은것도 제대로 할수없는게 현실이죠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면 그때 개인시간도 가지고 같이 있는 시간도 가지고 적당하게 지낸다고 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하고 개인시간보다 저는 부부끼리 있는걸 좋아합니다.이건 사람마다 다른것같습니다.저희 부부는 현재 20년되어가고있습니다.

  • 결혼 후에도 각자의 개인 시간을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부부가 함께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각자의 개인 시간을 통해 자신의 취미나 관심사를 즐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자기계발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 시간을 많이 가진다고 해서 부부 사이가 소원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서로의 개인 시간을 존중하고 이해해주는 것이 부부 사이를 더욱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부부가 서로의 개인 시간을 존중하기 위해서는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의 개인 시간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부가 서로의 개인 시간을 가질 때는 일정을 조율하여 서로의 시간을 방해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부부가 서로의 취미나 관심사를 존중하고 함께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