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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웅장한염소

압도적으로웅장한염소

25.06.27

환갑잔치를 하는 이유가 뭔가요???

환갑잔치는 더 특별하게 하잖아요~ 같은 생일인데 환갑만 특별하게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꼭 잔치를 열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고싶은랍스타6

    보고싶은랍스타6

    25.06.27

    환갑잔치는 사람이 태어난 지 60년이 되는 해에 하는 축하 행사로 과거에는 평균 수명이 짧아 60세까지 사는 것이 장수로 여겨졌기 때문에 장수를 축하하고 자손의 효심을 표현하는 의미로 성대하게 치러졌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금은 평균 수명이 길어 졌지만 예전에는 60까지 생존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60되면 축하하는 의미에서 잔치를 했는데 그것이 지금까지 내려온 겁니다

  • 안녕하세요.

    과거에는 평균 수명이 짧았기 때문에

    환갑이 되면 장수 했음을 축하하기

    위해서 동네 잔치를 하고는 했는데

    요즈음은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환갑이 되어도 아직 젊은측에 들다보니

    환갑잔치를 잘 안하는편 입니다.

    칠순이나 팔순 잔치를 더 크게 생각

    하는듯 합니다.

  • 환갑잔치를 예전에는 많이 했습니다. 60세까지 살면 오래사는것이었고 60년에 한번 태어난 띠와년이 같은해가 됩니다. 회갑이라고도 부르구요. 지금은 따로 하시는분들 못본것 같아요.

  • 과거에는 수명이 매우 짧아서 환갑까지 가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환갑이라는 십이간지가 돌아오는 의미가 있는 시기다보니 환갑에 잔치를 하고 많은 사람들이 축하를 했던 것이죠

  • : 지금은 평균수명이 많이 증가하여, (이것은 비단 우리만의 상황은 아닙니다.. 일본/싱가포르 등도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단계로까지 사회변화의 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60살이 크게 기념할만한 것이 아닌것처럼 느껴지지만, 불과 20세기에만 해도 60살/70살은 상당히 오랜기간 인생을 살아온것으로 인식이 되어, 이를 기념하는 환갑/칠순 잔치를 하며 대가족/친척들이 모여 축하를 한것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다 같이 먹고, 기념사진도 찍고 이런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 것이지요!!!

  • 환갑잔치를 특별하게 여기는 건 예전에는 60세까지 사는 것이 드물었기 때문이에요.

    예전 조선시대만 해도 평균 수명이 40~50세였기 때문에, 60세를 맞는 건 정말 큰 경사로 여겨졌죠.

    또한 환갑은 간지(천간과 지지)가 한 바퀴 돌아 처음으로 되돌아오는 해라서, 인생의 한 주기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도 담겨 있어요.

    요즘은 수명이 길어져서 꼭 잔치를 해야 하는 건 아니고, 가족끼리 조용히 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요한 건 형식보다도, 그동안 살아온 삶을 축하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조선시대에는 지금시대의 비해 단명을 빨리 해서 환갑이면 오래살았다고 하면서 장수하는 의미해서 환갑잔치를 했습니다

  • 엣날에는 의학도, 영양도,위생도 지금보다 너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60살까지 사는 것 자체가 드물었던 시절이였기에 60살까지 살아있다는것에 감사하고 경사스럽다해서 잔치를 열었다고 합니다.

  • 요새는 너도나도 환갑은 그냥 되기 떄문에 잔치를 크게하는 경우는 많지 않답니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40만되어도 인생을 마무리하며 돌아보는 시기였기 떄문에 환갑이 되기란 쉽지 않았는데요.

    60년을 살게됬다는 의미에서 축하연을 좀더 성대하게 했던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60은 왠만하면 누구나 다 도달할수있는 나이기에 요새는 환갑은 넘기고 칠순을 성대하게 하는경우가 더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