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이라고 초대 받았는데 요즘도 환갑 잔치를 많이 하나요?

친분이 있는분이 이번에 환갑잔치를 한다고 초대 받았는데 요즘도 환갑잔치를 많이들 하나요?

칠순 잔치는 몇번 가봤는데 환갑잔치는 거의 가족들과 여행을 간다거나 식구들과 보내는게 맞다고 보는데, 초대받고 안가기도 그렇고 가자니 축의금은 얼마를 내야할지 고민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새는 환갑 그러니까 60이죠 왠만하면 누구나가 60을 달성하다보니 잘 안하는 추세입니다.

    과거에는 사람들 명이 짧아 60만되어도 잔치를 열어 성대하게 축하하며 앞으로도 건강할것을 기원했는데요.

    요새는 100세시대다 뭐다해서 60은 많은사람들이 달성하는 나이이기 때문에 요새는 환갑을 건너뛰고 칠순부터 잔치를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축의금은 최소 5만원을 잡으시고 지인분과의 친분정도나 앞으로의 질문자님 인생에 미치는 영향등을 상세히 분석하셔서 액수를 증액 하시면 되겠습니다.

    증액또한 5만원단위로 하는게 요새 트렌드입니다.

  • 초대하는사람이 예의가없는듯요 요즘은왠만해선환갑잔치도안하거니와 가족끼리식사등 간단하게하죠 7순8순도마찬가지구유 가고싶지안으시면가지마시고 가고싶으면가시길요

  • 요즘은 환갑잔치를 잘 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그래도 간간히 했었지만 요즘같이 장수하는 시대에 환갑잔치는 잘 하지 않아요. 저희 집도 안했습니다.

  • 요즘 환갑 잔치는 가족끼리 식사나 여행으로 간소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고, 거창한 잔치는 줄어드는 추세예요. 칠순을 더 크게 챙기는 편이고요. 축의금은 친분 따라 5만 원에서 20만 원 정도로 생각하시면 부담 없을 거예요.

  • 시대가 바뀌어서 요즘에는 환갑잔치를 거의 안하는걸로 압니다..

    저도 환갑잔치를 참석한게 10여년이 지난것 같네요..

    친분이 있다면 그래도 10만원은 내야되지 안을까요.

  • 안녕하세요

    요즘 환갑잔치는 가족끼리 식사나 여행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고 잔치는 드물지만 초대받았다면 예의를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친분이 있는 지인이라면 5만~10만 원, 더 가까운 사이라면 10만~20만 원 정도가 적당합니다.

  • 요즘 환갑잔치는 가족끼리만 하는 분위기고 친구들을 불러서 하는경우는 많이 줄었습니다 70순이나 80순잔치 정도는 할때 지인들을 불러서 잔치를 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