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아니라도 휴지기의 머리털은 건들이지 않아도 한가닥씨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그것으로 탈모라고 치부해서는 안되겠구요 그래서 머리를 쓸어넘기면 더 빠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해요 어떻게든 하루에 몇개정도가 빠지는지 맨살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탈모의 기운이 보일 경우는 초장기에 탈모약을 드시는게 맞기도 합니다. 빠지는 순간 부위에 따라서 나기 힘든 곳도 존재하기 떄문에 반드시 초창기에 잡는 것이 옳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루에 몇개쯤 빠지는지부터 한 번 파악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