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화를 잘 내는 사람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별것도 아닌 일에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거나, 의견이 맞지 않는다고 화를 내고,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분노를 표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쉽게 화를 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들의 성격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아니면 상대가 만만해서 그렇게 행동하는 걸까요?
화를 자주 내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뭔가 생활의 고단함이나 자기만의 큰 스트레스를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경우라고 보는 것이 정답이겠습니다. 너무 심한 경우에는 스스로 인지하고 문제가 된다고 느끼고 개선할려는 노력을 반드시 해야하겠습니다.
화를 잘 내는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마음 속 응어리와 스트레스를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고 타인한테 표출하는 사람들입니다. 상대가 만만하다고 느끼는 심리도 있을 것이며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하여 아무렇지 않게 화를 내곤 할 것입니다.
쉽게 화를 내는 사람들의 심리에는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단순한 성격 문제로 치부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과도한 스트레스에 장기간 노출되거나 마음속에 억눌린 분노가 누적되면 사소한 자극에도 쉽게 폭발할 수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억누르기만 하는 경우에도, 감정이 해소되지 못하고 쌓여 있다가 예상치 못한 순간에 터져 나올 수 있기에, 남들이 받아들이기에는 갑자기 화를 내는 것으로 느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타인의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자신이 무시당한다고 느낄 때 화를 내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화를 잘내는 사람의 특징은 보통 성격이 급하거나 자기 상대방에 대한 불신 등에 이유도 있고 원래 성격이라서 일 수 있지만 마음의 상처나 트라우마 등에 의해 성격이 괴팍하게 변할 수도 있습니다.
대화중 화를 내는 사람은 화를 통재하는 방법이나
소통에 방법을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뇌에 일부분인 전두엽이 조금 덜 발달하거나 또는 호르몬에 의한 것일 수도 있구요
화를 잘내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감정조절이 어려운 상태인것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화로 문제를 해결해온 습관이 있거나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을때 작은일에도 폭발하게 되는듯해요 그리고 상대방이 만만하다고 생각할때 더욱 심하게 화를 내는 경우도 있구요 본인도 모르게 화를내면 상대가 말을 들어준다는걸 학습해서 그런 패턴이 굳어진거 같습니다 결국엔 본인의 불안감이나 열등감을 화로 표현하는거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그사람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보통 화를 잘내는사람들의 특징은 자기가 생각한게 맞고 기준이 그거라는거죠
그게 아니면 화를내고 다른사람으의견을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