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확실히 요새 회식하는 문화가 확줄어든거 같네요?

오랜만에 회사에 복귀했는데

보통 전에는 진짜 이런저런이유로

가기싫었던 회식도 많았는데 요새는

할사람만 하고 안와도 상관없네요

여러분의 직장도 많이 변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분명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평소부터 느껴오던 것인데

    몇 해 전보다 확실하게 회식의 횟수 자체가 줄었고

    회식을 하더라도 대부분 1차에서

    마무리가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6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호찬(李昊燦)입니다.

    네, 코로나 이후로 정말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회식의 숫자도 줄어들고요, 예전에는 저연차 신입들이 불참하면 큰일나는 분위기 였지만 요즘은 소수의 안좋게 보는 문화가 남아있긴 해도, 거의 개인의 사정을 다 존중해주는 것 같습니다.

  • 확실히 코로나19 이후 단체로 회식을 하던지 밖에서 야유회 및 조직력 강화행사 한는게 많이 줄었고 회식도 가고 싶은 사람만 가고 자율적이지요

  • 맞습니다. 진짜 10년전에는 회식 필참에 술도 많이 마시고 그리고 회식도 엄청 자주했는데 요즘은 회식도 거의 없고 회식에 오지 않아도 별말하지 않고 또 술을 마시지 않아도 별 이야기가 나오지 않더군요. 뭔가 많이 바뀐 거 같습니다. 

  • 맞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도 있지만 요즘은 집에 일찍 들어가는

    문화도 보입니다

    더군다나예전처럼 술자리를 하는 회식보다는 차나 커피를 마시는

    회의를 주도하더라구여

  • 저희는 저녁회식은 올해 한번도 없었어요! 다 점심회식만 하고 있습니다. 편하고 좋은거 같아요!! 근데 서로 더 개인적이 되는거 같긴하네요

  • 네 회식 확줄어들었고 단체 회식은 아예 안하고 부서 회식만 일년에 두번 정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분위기 상 회식 참석하지 않으면 뭔가 불이익 받을거 같아 참석 했지만 지금은 참석 안해도 아무런 영향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