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배변을 잘 못 하고 산책도 자주 못 가는 상황이라 걱정돼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성별

암컷

나이 (개월)

4살

몸무게 (kg)

5

중성화 수술

1회

제 강아지가 실내배변 실수를 할때 제가 호되게 혼낸 이후로 실내 배변은 거의 하지 않고 제가 잘 때만 몰래몰래 하루 이틀에 한 번 정도 합니다

근데 제가 건강이 안 좋아서 산책은 하루 이틀에 한 번밖에 못 나가는데 강아지의 방광과 신장 등의 비뇨 생식기계 건강이 걱정됩니다

질문1. 크랜베리 영양제를 먹는 것이 방광염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외에도 대장이나 방광 등에 어떤 영양제를 먹으면 좋을지 그리고 또 어떤 방법들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카메라로 보고 있다가 실내 배변 할 때를 캐치하여 간식도 주고 칭찬도 해 보았지만 그때 캐치하러 나가는 것이 부담스러운지 이제는 그 시간에 실내 배변 하지도 않네요

실내에서 잘 놀아 주고 실외에서 배변할 때 칭찬해 주고 배변할 때 명령어를 입혀서 하려는 것도 잘 안 되고 배변패드 위에 간식도 줘 보고 패드 주변에서 장난도 많이 치고 간식도 주고 하는데

질문2. 계속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몇 살쯤에 어디에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방광과 신장 건강을 위해 크랜베리 외에도 유산균과 디만노스 성분이 포함된 영양제 급여가 요로 감염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음수량을 늘리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관리 방법입니다. 혼나는 경험으로 인한 배변 참기는 심리적 위축을 유발하므로 실내 배변 장소를 여러 곳에 배치하고 보호자가 보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여 배변 유도를 시도해야 합니다. 배변을 장시간 참는 습관이 지속되면 5세에서 6세 사이의 이른 시기에도 만성 방광염이나 결석이 발생할 위험이 크며 이는 신부전으로 진행되어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강제로 배변을 참는 행위는 방광 근육의 탄력을 저하시키고 요독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영양제보다도 실내에서 안심하고 배변할 수 있는 환경적 개선이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