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가 3년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인상후 미증시가 오히려 올랐단데 이제 관심은 국제유가와 미국채 금리에 좌우되는 장세가 된거 같네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3년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인상후 미증시가 오히려 올랐단데 이제 관심은 국제유가와 미국채 금리에 좌우되는 장세가 된거 같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대로 미국채 금리 와 국제유가 하락이 미 증시에 변동성에 핵심 요인이 맞습니다

    이제 금리가 오르더라도 오르는 속도가 중요하고 국제유가 하락은 금리 하락에 가장 중요한 요속 증시가 상승세로 돌아서는데 핵심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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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이미 기준 금리 인상이 시장에서 예측되었던 것이라

    생각보다 주식 시장이 잘 버틴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많이 오른 국제 유가와 여전히 높은 미국 장기 국채

    금리가 변수가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국제유가와 미 국채 금리의 방향성에 달려 있습니다.

    오히려 금리인상이라는 악재 또는 불안감이 해소됐다 봅니다. 그리고 이미 주가에 반영됐습니다.

    결국 유가가 안정되어 인플레이션 압력이 줄어들고, 국채 금리가 진정되는지가

    향후 증시의 반등을 결정짓는 열쇠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3년 2개월만에 기준금리를 0.25%p인상했지만 미 증시는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이미 시장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기때문에 충격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제 투자자들의 관심은 추가 금리 인상 여부와 함께 물가 흐름으로 옮겨가는 모습입니다. 특히 국제 유가는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때문에 앞으로 중요한 변수라고 생각합니다. 유가가 다시 크게 오르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금리 인상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유가가 안정되면 물가 부담이 줄어들면서 주식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장기 국채금리가 상승하면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과 주식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질 수 있어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