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할 때는 퇴근 후나 주말 시간을 활용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미리 최신화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기업의 채용 공고를 수시로 확인하며 서류를 제출했고, 면접 일정은 연차나 반차를 활용해 보안을 유지하며 진행했습니다. 연봉 협상 시에는 기존 직장의 원천징수영수증을 바탕으로 본인의 성과와 역량을 당당하게 어필하며 희망 연봉의 가이드라인을 명확히 제시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가장 중요한 꿀팁은 최종 합격 통보를 받고 처우 협의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는 현재 직장에 퇴사 의사를 절대 먼저 밝히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