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상환 방법중 어떤게 유리할까요?
주담대 대출 관련해서, 아기가 어려서 향후 5년간은 좀 빡세게 갚을 수 있는 상황이라 원금균등으로 할까 고민중인데 그 이후에 이자가 높게되면 너무 부담이라 원리금균등으로 해야하나 고민중이거든요. 만약 원리금균등으로 하면 초반에는 갚더라도 여유자금이 조금씩은 발생해서 월상환액 갚고 그 이후에 추가로 갚는게 나을까요? 아님 5년간 저이자 고정이라하면 원금균등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5년간 저이자라면 해당 이자율이 얼마일지 모르나 은행예적금 등과 비교하였을 때, 세후 이자보다 더 낮은 이자율이라면 차라리 예금을 하시고 자금을 모아서 5년 후에 상환하시는 것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빡세게 갚으실 수있다면 원금균등 상환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강하 경제전문가입니다.
님의 상황에서는 원금 균등 분할 상환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5년 동안 빡세게 갚을 수 있는 상황이므로, 초기 상환액이 높더라도 원금을 빠르게 상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후 이자 부담이 줄어들면,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 방식으로 전환하거나 추가로 대출을 상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리금균등을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현재 아이를 키우느라 돈이 빠듯한데 주택에 들어가는 비용이 커지게 되면 가계경제
전반적으로 부담이 오기 때문입니다
또한 화폐의 가치는 시간이 흐를수록 하락하기 때문에 최대한 늦게 상환하는 것이 좋고 주담대를
모두 갚을 생각보다는 갚다가 다른 주택으로 이사를 가는 것도 고려하면 지금 당장 채무비용이 적은
상환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균등으로 상환하는것이 향후 이자부담이 줄어들 것입니다. 원리금균등은 동일한금액(이자 +원금)을 일정기간 납부합니다.
원금균등으로 납부하면 지금은 좀 많은 금액을 납부하지만 원금이 감소함에 따라 이자도 감소함으로 5년뒤에는 부담이 좀 줄어들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균등과 원리금균등 중 어떤 방식이 더 나은지는 개인의 재정상황과 우선순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원금균등 방식은 원금 상환 부담이 크고, 원리금균등 방식은 초반에 이자 부담이 크지만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만약 이자율이 높아질 것을 우려한다면 원금균등 방식이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유자금을 확보하고 싶다면 원리금균등 방식을 선택하여 초반에는 더 많은 이자를 갚고 나중에 원금 상환에 집중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손현석 경제전문가입니다.
향후 5년간은 넉넉하지 않지만, 그 이후에는 소득 증가를 예상한다면: 초기 부담을 줄이고 일정한 상환을 원한다면 원리금균등 방식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후 상황 개선 시 추가 상환을 통해 원금균등 방식의 장점을 일부 누릴 수도 있습니다.
변동금리 상승 가능성이 우려된다면: 현재 5년간 저이자 고정 상품을 선택하는 것도 안전한 선택입니다.
확실한 여유 자금이 조금씩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 초기 상환 부담을 줄이고 총 이자 지출을 절감하고 싶다면 원금균등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