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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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든 뭐든 어려운부분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잘할수있는건가요?

공부를 할때나 일을 할때 이해안되는부분은 한참을생각하고 고민하고해야 100%이해가 안되더라도 외워지면서 그런갑다하고 넘어가지는데 뭐든 잘하려면 그런부분의 고통이 발생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려운 부분에 시간을 많이 쓰는 건 도움이 되지만 '시간-실력'이 공식처럼 단순하게 작동하지는 않습니다.

    지초를 탄탄히 쌓고 어려운 부분은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익숙해지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효율이 납니다.

    또 막힌 부분만 붙들고 있으면 오히려 전체 흐름을 잃어서 성장이 느려질 수도 있습니다.

    결국 잘하려면 기초, 응용. 어려운 문제를 균형 있게 투자하는 구조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 네! 노력과 시간을 투자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는 건 어느 영역에서나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같은 양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다면, 빈도와 꾸준함이 중요할 것 같아요. 하루 16시간 몰아서 공부하는 것보다는 매일 한 시간씩 16일을 공부하는 게 효과가 더 좋다고 해요. 가끔 노력 대비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할 때도 있겠지만, 내가 투자한 노력과 시간은 온전히 내 것이라 언젠가는 크게 빛을 발할 거예요. 파이팅입니다!

  • 공부를 하든 어떤 일을 하든간에 절대적인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잘할수있게 됩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도 반복적으로 보다보면 어떤 방식인지 이해할 수 있게되고

    뭐든지 잘하기 위해서는 이런 과정을 겪어야하는 고통이 수반되야

    잘할 수 있게 됩니다.

  • 네 어떤일이든 막히는 부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부분을 그냥 외운다거나 대충이해했다는 식으로 넘어가면 다음에 또 같은 부분에서 막히거나 실수하기 마련이죠

    어떤일이던 쉬운부분도 있고 어려운부분도 있습니다 항상 쉬운일만 있는 일은 없습니다 따라서 참고 인내하여 배우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결론부터 말하면 맞아요 어려운 부분에 시간을 들이고 버티는 과정이 거의 필수입니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고통을 무조건 오래 견디는 것 = 잘하게 되는것 은 아니고 올바른 방식으로 버티는 과정 + 반복 + 속도저절이 합쳐질 때 실력이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