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원 중 끊임 없이 웃기지도 않는 농담 계속하는건 다른 사람 웃으라고? 아니면 본인 심심해서 왜 그런가요?

어느 회사에서나 몇명씩 있는지 모르겠지만 회사 직원들 중 그렇게 웃기지도 않는 시시한 농담 10분 마다 한번씩 던지는데 집중 하다보면 들리지도 않고 가볍게 무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처럼 웃기지도 않는 농담 던지는 사람은 다른 직원들 웃으라고 하는건가요? 아니면 본인 심심해서 그런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그런분들은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그런것입니다.그런분들이 어떻게 보면 삭막한분위기를 막아주는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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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끊임 없이 웃기지도 않은 아재 개그를 하는 것은

    본인이 심심해서 그렇게 하는 경우가

    더 많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즉, 그런 분은 그냥 맞춰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그거 백퍼 본인만 신난 관심 구걸이예요 ㅋㅋ

    자기는 유재석인 줄 아는데 주변 사람들 눈엔 그냥 고장난 알람 같다니까요

    일하기는 싫고 입이 심심하니까 아무 말 대잔치로 월급 루팡 하는 거죠

    그럴 땐 영혼 없는 눈빛으로 건조하게 "아, 네" 한마디만 기계처럼 발사하세요

    리액션 해주면 신나서 또 던지니까 투명 인간 취급하는 게 답이죠

  • 태어나길..태초부터노잼인사람들이 꼭 있더라구요

    본인은인생재밌게살고픈데

    그게잘 안되는 가여운사람들입니다.

    사랑으로 응원해드리죠

  • 자기딴에는 재밌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농담 던질때 웃어주거나 하지는 않으신지요? 그런 반응보고 계속해서 하는걸꺼에요.

    본인 심심한거도 있구요.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보내세요입니다

    일단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자기가 재밌는줄알고 하는경우가

    대다수 더라구요 처음에는 저도 예의상 웃어주다가 이제는 저한테

    하는게아니면 그냥 무시합니다 아마 웃으라고 하는것같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 본인이 심심해서도 있지만 조용한 거 잘 못 버티고 관심받는 거 좋아하면 그런 개그도 치고 농담도 자주 치는 거 같습니다. 다만 듣거나 옆에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것도 엄청 괴롭고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