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지만 차라리 더 중독되어서 게임자체가 보기 싫은 정도로 지겨운게 차라리 약이기도 합니다. 한창 게임하는 사람이 백날 참으려고 해봐야 참아지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하지마라는 거는 사람이 더 하고 싶은 심리가 커집니다. 차라리 어느정도 망가지고 중독되어서 꼴도 보기 싫은 시기가 오는데 그게 제대로 중독을 예방하는 방법 같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게임은 건들지 않는게 낫습니다. 저도 10대때 엄청난 중독이였으나 지금은 게임을 전혀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냥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면은 마음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