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플래닛 리뷰인데 이렇게 쓰면 사실적시 명예훼손 또는 모욕죄로 고소 당할까요?
1. 식대 없음
2. 회사가 분사를 한번 하면서 부당한 대우에 몇 사람이 나감. 남은 사람들은 보상이나 퇴직금 처리 제대로 안해줬다. 말로는 다 해준다고 했지만 손해만 엄청 봤다.
3. 회사 상황이 안좋아서 분사를 한다? 억울해도 어쩌겠어 받아들이면 되는데, 문제는 분사한다고 사직서 쓰기 3일 전날 싸인하라고 하더라. 퇴직 이직이 장난인지 묻고싶다..
4. 분사 후 삼개월 뒤 기존 회사로 다시 합병을 하더라. 이때 발생한 손해들도 하나도 보상해준 건 없다.
*** 여기서 좀 추가 질문인데, 분사해서 나온 회사에서 일할 때 주말이랑 공휴일에 일한거 돈으로 못받았습니다..
3.1절 일한건 공가로 퉁치구요. 이거 다시 합병한 예전 회사로 돌아왓는데 받아 낼 방법은 없나요?
5. 당일 권고사직, 해고통보고 아주 많은 인원이 구조조정이 됨. 경영난이 이유라면 이해는 하지만, 윗선들은 이에 대한 합당한 책임을 지고있는것인가? 잘 모르겠다..
6. 주말 수당은 기대하지 않는게 좋아요(포괄임금을 다 계산한 후의 업무에 대한 걸 말하는 것)
7. 출장지로 가다가 교통 사고가 나도 산재처리를 안해주는...
8. 나는 근로계약서 거의 반년만에 작성했다.
10. 친인척회사
11. 할말이 더 많지만 힘들어서 그만 마치겠다. 그냥...알아서 판단하시라
리뷰도 잘 보시고...
모두 사실이네요 끔찍하게도ㅎ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리뷰 삭제되거나 고소 당할 수 있을까요?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문의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당할 여지가 있습니다.
- 해당 내용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본 회사에 대하여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수 있고 공익적 목적 판단을 고려하더라도 조사를 받게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