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성향이 원래 그러한 것인데 억지로 어른들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친구 관계에 개입하는 것은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도 사람을 대하면서 각자가 받는 느낌과 감정들이 있습니다. 특정 친구를 만나고 대할 때 편안한 감정을 느끼고 그렇게 된다면 그 부분을 존중해주셔야 합니다. 어른들도 친구의 폭이좁은 사람,넓은 사람이 있듯이 아이들도 동일합니다. 어른들은 어른들의 기준에 맞춰서 아이들에게 적용을 시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