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깅이

루깅이

채택률 높음

자신감은 어디서 비롯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도 어떤 사람은 자신감이 높고 어떤 사람은 쉽게 위축되잖아요? 이런 차이는 왜 생긴다고 보시나요? 타고난 기질이 큰 걸까요, 아니면 주변 영향이 더 클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신감은 경험에서 비롯됩니다 그리고 근거가 있으면 더욱더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해보니까 별거 아닌게 많은데 해보지 않고 실패했을때의 대가를 따지면 자신감이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선천적인 기질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비책을 세우고 잘안됬을때의 플랜B를 세워두면 자신감도 끌어올릴수 있습니다 해보니까 되네 라는 경험이 축적되면 점점 자신감도 올라갈겁니다 하지만 근거가 있는 자신감이어야 겠죠 어떤일을 시작할때 안됬을때를 자꾸 생각하면 실패할 확률을 따질것이고 잘됬을때를 생각하면 성공한 확률을 생각할겁니다 둘사이에 조율을 잘하면 더 현명한 사람이 될겁니다

    채택 보상으로 16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기질차이가 큰거 같아요! 그래도 환경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건 아니어서 주변에서 많이 인정받을수 있는 환경이 있으면 자신감이 더 있는거 같아요

  • 선천적인 부분도 있고 후천적인 부분도 있는것 같아요. 처음부터 자존감이 높고 자신감이 높은 사람들도 있지만 처음에는 자신감이 부족해도 다양한 방법으로 자존감과 자신감을 쌓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웅변, 버스킹, 운동, 학생회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하여 자신감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자신감은 나도 할수있다 라는 마인드에서

    나오죠

    아무리 힘들어도 누군가는 난 일어날거야 생각으로 헤쳐나가려 하잖아요

    이거 또한 자신감이죠

    반대로 나는 안되 집이 이러니 주변이 이러니

    바로 스스로 포기를 해버린다는거

    기질도 분명이 존재하죠 하지만 그복 하는냐는

    생각차이가 크다고 봐요

  • 주변 영향같아요

    그리고본인이 살면서 선택하고 해온 것들의 성취로 인한 것일수도 있고 가족같은 주변 인물들에게 사랑 많이 받은 사람이 특히 그로더라구요

  • 선천적인 성격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환경이 비슷하다고 해서 모든게 다 똑같은 건 아니니 후천적인 환경적 요인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