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누구나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나요?설마 공기업,대기업,하이닉스 다니는 사람들조차도 마찬가지일까요?백수도 그렇구요.

1.어찌 생각하시나요?

2.여러분은 그 불안감에 대해,그 우발상황이 언제든 일어나지 않겠나 하는 불안감이 있나요?

또 그럴 때 그 우발상황 또는 말싸움 이런것들.어찌 대처하시나요?

3.또한 결국 사람,타인이 날 배신하고 이러는 것들이 정말 사람 감정소비를 하게 만들지 않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사람의 성격마다 다르다고 생각해요.

    무슨 직업이든, 어떠한 일을 하든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은 아무리 좋은 직업,직장을 가져도 불안해하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기에 쉽게 말할순 없지만 제 기준에선 항상 불안해 하는 성격이기에 좋은 직장에 들어갔어도 더 성장하기위해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생각하곤 해요..

    근데 주변 사람들 중에 같은 직업,직장인데도 걱정을 하나도 안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뭐하러 사서 걱정하냐는 대답도 들었구요 ㅎㅎ 

    사람 성격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당

  • 네, 직업에 따라서 그 정도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은 누구나 가지고 있고, 안정적으로 보이는 직장에 있어도 형태는 달라도 대부분 존재합니다. 불안은 통제할 수 없는 변수에서 오기 때문에 계획을 세우되, 나의 의지와 관계 없이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수긍과 인정이 어느 정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