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최초 터키라는 이름은 '튀르크인의 땅'이라는 뜻의 중세 라틴어 투르키아(Turchia·Turquia)에서 비롯된 중세 프랑스어 튀르키(Turquie)를 받아들여 만들어진 것 입니다. 이 튀르키라는 말이 영어로 들어온 후 철자가 Turkye를 거쳐 Turkey로 바뀌었고 동시에 발음 변화를 거쳐 '터키' 라는 말이 되었습니다. 튀르키에로 바꾸게 된 이유는 터키의 영어철자가 칠면조와 같아서 바꾸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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