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을 하지 않더라도 폐암에 걸리는 경우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공기 오염, 간접 흡연 등이 폐암의 위험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대도시에서 생활하는 경우 이러한 환경즥 요소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정 직업 즉 급식 조리사와 같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나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경우 폐암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속설 중에 탄 거 먹으면 암걸린다는 얘기에서 중요한 건 음식이 탈 때의 연기입니다.
탄 거를 먹는 것보다 타는 연기를 흡입하는 과정이 발암성을 훨씬 높입니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 암 발병률이 높아지는 유전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여성의 경우 호르몬의 변화도 암 발병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만성 폐질환이 있거나 기존의 폐질환도 폐암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