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본래 전공이 기계공학입니다 근데

개발을 하고싶어서 1년넘게 개발을 공부하고 있고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데

너무 개발쪽만 생각해서

시야가 좁아진 느낌이 있어요

기계쪽 취업도 열어두려는데 자격증도 학점도 없다면

그냥 개발쪽 하나 깊게 파는게 나으려나요

일단 저는 자바 스프링 벡엔드 공부중이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자신이 하고싶은 분야로 맞춰 나가는 것이 중요해 보이네요

    개발을 하고 싶은건지 기계를 하고 싶은 것 인지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우선 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계 전공자가 개발을 하는 것은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제 주변 경험상 기계전공 덕분에 남들 못들어가는 제조나 산업 및 it로 보다 쉽게 입문이 가능한 케이스가 많았습니다.

    따라서 질문자 님은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우선 과제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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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기계공학 전공에 개발까지 관심을 두고 계시니, 두 분야 모두 가능성을 열어두는 전략이 좋아보입니다. 자격증이나 학점이 부족해도, 개발에서 특히 자바 스프링 백엔드처럼 집중해서 실무 역량을 키우고 포트폴리오를 갖추면 충분히 경쟁력있습니다. 하지만 기계 분야도 완전히 버리지 말고, 기본적인 기계 관련 자격증이나 실무 경험을 차근차근 쌓아두면 추후 선택지가 더 넓어집니다. 지금은 개발에 집중하면서도 시간이 나면 기계 분야의 핵심 자격증(예:기계산업기사)이나 기술 관련 공부를 병행하는게 균형 잡힌 커리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기계공학 전공에 개발 역량까지 갖추면 단순히 진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두 분야를 연결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Spring Framework 기반 백엔드 경험은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MES, 산업 데이터 분야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고 강점으로 볼수 있겠네요.
    개발 분야는 자격증이나 학점보다 포트폴리오와 실제 구현 경험의 영향이 큰 편이기 때문에, 지금은 방향을 자주 바꾸기보다 한 분야를 깊게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순수 IT 기업만 보기보다 제조 IT, 로봇, 자동화처럼 기계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쓰이는 분야까지 시야를 넓혀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서 기계공학 전공자가 개발까지 이해하면 현장과 시스템을 함께 볼 수 있어 산업 현장에서 경쟁력과 희소성을 갖출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