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발음을 정확하게 만들어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돌래보다 말이 늦어서그런지 아직까지 발음이 약간 부정확해서 교정을 해주고싶은데 집에서 엄마표로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아이의 발음이 또래보다 늦어 보이면 걱정되실 수 있지만, 5세에도 발음이 완전히 또렷하지 않은 경우는 비교적 흔합니다. 조급하게 교정하기보다 자연스럽게 도와주는 것이 중요해요

    집에서는 아이의 틀린 발음을 바로 지적하기보다, 부모님이 정확한 발음을 반복해서 들려주는 ‘모델링’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잘못 말해도 자연스럽게 바른 표현으로 다시 말해 주세요. 또한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고, 입 모양을 보여주며 따라 해보는 놀이도 도움이 됩니다.

    그림책 읽기나 간단한 발음 놀이를 일상에 섞어주면 아이가 부담 없이 연습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말이 많이 흐려 다른 사람이 이해하기 어렵다면, 전문가 상담을 한 번 받아보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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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현재 5세 이고 발음을 하는데 있어서 부정확 함이 크다 라면

    가정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매일 꾸준함으로 책과 단어카드를 읽어주고 그 책과 단어카드에 대한 내용을 다시 읽어보고

    부정확한 발음이 있다 라면 부모님은 아이에게 부정확 하게 말한 단엉를 또박또박 읽어주고,

    그 발음에 있어서 아이가 다시 함 읽어보고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있도록 또박또박 말을 해보는 것의 대한 연습을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아이의 발음의 대한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 라면

    언어센터에 방문하여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은 보고 들은 것을 따라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 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아이에게 특정단어를 발음할 때 입모양과 혀위치를 보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단어를 말하면서 살짝 과해도 좋으니 입모양이 어떻게 되고 혀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시면서 따라하게 하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아이가 어떤 단어, 글자에서 부정확하게 발음 하는 지를 체크하신 후에 자주 보여주고 들려주시면 쉽게 교정될 것이라 봅니다.

  • 안녕하세요.

    입 모양을 크게 보여주면서 천천히 발음하고, 아이가 따라 하게 하되, 자연스럽게 반복 노출해 주세요.

    틀린 발음은 바로 지적하기보다 사과를 사-과처럼 정확한 발음을 다시 들려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그림책 읽기, 동요나 동시 따라 말하기로 소리 자극을 많이 주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거울을 보며 입술과 혀의 움직임을 함께 확인하면 발음 교정에 도움이 됩니다.

    놀이처럼 단어 맞추기, 소리 흉내내기 등을 하면 아이가 부담 없이 연습할 수 있습니다.

    개선이 느리다면 아동발달심리센터 등의 상담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제가 추천드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엄마 입모양을 보면서 말하게 하는 것이에요. 

    아이 눈높이에서 얼굴을 마주보고, 발음이 어려운 단어를 천천히 또렷하게 말해주세요. 아이가 엄마 입모양을 보면서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발음이 교정돼요.

    일상에서 할 수 있는 방법들도 몇 가지 있어요. 책을 읽어줄 때 과장되게 입을 크게 벌려서 읽어주시거나, 거울 앞에서 함께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아이 입장에서 자기 입모양을 직접 볼 수 있어서 효과가 좋아요.

    그리고 아이가 틀리게 발음했을 때 바로 “그게 아니야” 하고 지적하기보다, 엄마가 자연스럽게 정확한 발음으로 한 번 더 말해주는 방식이 좋아요. 부담 없이 반복 노출이 되면서 스스로 교정이 돼거든요 🙂

    6개월 이상 집에서 꾸준히 해보셨는데도 개선이 없다면, 언어치료사에게 한번 상담받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억지 교정보다 자연스러운 모델링이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바나나->나나'라고 하면 '맞아, 바나나 맛있지?'처럼 바르게 다시 들려주세요. 입모양을 보여주며 천천히 따라 말하기, 짧은 단어->문장 순으로 놀이처럼 연습하면 좋습니다. 5세 이후에도 심하면 언어치료 상담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