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을 어느 정도까지 배려하고 이해할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엄살심하고 생색내고 언행불량하고 겉과속이 틀립니다

처음엔 그사람 성격이겠지

하고 이해하려고했는데

너무심한거같아요

일하는게 힘들면 세상 모든 일 자기가하는것처럼 죽을상이고 조금만 아파도 세상자기혼자 아프고

말할때 습관처럼 욕이 섞여나오고 계속 이러니까

사람이 왜 사람하테 나쁜마음 먹는지 알겠더라고요

제가 예민한건지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제 정신마저 이상해질거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사회생활하다보면서 많은 사람들을 겪었는데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나랑 맞지 않는 사람이랑고 선을 긋고 공적인거로만 상대했어요. 적절한 공적표정. 간단한 리액션 일 관련해서도 회사에서만 하고 밖에서 혹은 집에서는 연락안 받고요. 만약 친구분이나 애인이시라면 개인적으로 서서히 연을 끊는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사연을 들으니 아마 정도 조금씩 떨어지시는것 같기도 해서 같이 있어봤자 사연자님만 함에 부칠것 같습니다. 만약 이정도까진 아니라면 사과드리지만 그냥 멀리두시고 적절히 대답하시고 연락을 끊어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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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과의 관계가 참 힘들죠 모든사람을 이해하고 설명하고 관계를 잘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분은

    어차피 달라질 분이 아니네요. 그럼 그냥 업무적으로 지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질문자님을 좋아하시고 있지싶습니다.

    당분간 그분을 무시하고 지내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분이 예민한게 아니고 그런 반응 나오는게 정상입니다

    저런사람 곁에있으면 정신병걸릴것같은거 당연하구요..저같아도 그럴것같아요

    저는 저런경우에 정말 못봐주겠다싶으면 말하는편입니다 제 솔직한 감정을요!

    사람대 사람으로 배려해주는것도 한계가 있고 적당히해야된다고 생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