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대구치는 앞에서부터 번호를 붙이게 됩니다. 첫번째 대구치는 여섯 번째 치아이며 그 뒤로 두 번째 대구치 세 번째 대구치로 이름을 짓게 됩니다. 사랑니는 대구치 중에서 맨 뒤에 있는 세 번째 대구치입니다.
현대인들의 턱이 작아지게 되면서 세 번째 있는 치아는 맹출을 하는 과정에 정상적으로 맹출되지 않는 경우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저 비정상적인 위치로 인해 사랑에는 주변 조직의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예방 차원에서 발치를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