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집에서 부부간에 적당하게 술을 마시는 것이 부부 사이에 소통과 관계를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나요?

밖에 나가면 남편은 만나면 술이고 그런 게 싫어서 일부러 술을 사와서 집에서 마시자고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술을 마시고자 하는 것보다 술을 많이 못 마시게 하는 의도여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술을 사가지고 오면 집에서 안주 간단하게 해서 같이 먹기도 하는데, 차라리 집에서 부부간에 한잔 하는 것이 부부관계 발전에 그나마 도움이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을 사가지고 와서 집에서 간단하게 부부가 한잔 하는 것은

    부부관계 발전에 당연히 도움이 됩니다.

    서로간의 대화도 원활해지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집니다.

  • 술을 마시고 어떤 성향을 보이는지가 중요합니다. 부부가 술을 같이 마시는 것은 그나마 서로 주사가 없는 경우 부부 사이에 소통과 관계를 더 발전시키기도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술을 마시면 평상심을 잃고 쉽게 흥분 할 수도 있어서 적당히 마시는 게 좋습니다.

  • 부부가 함께 취미활동이나 술을 같이 먹는다고 하면 부부관계는 도움은 됩니다만, 술은 먹을 수록 늘어납니다. 그렇기에 술을 가급적 먹지 마시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 뭐든지 적당한 것은 이익이 많습니다. 술은 과하면 문제가 됩니다

    성격 나오고 개가 되고 등등 부부싸움의 원인이 될수가 있으나

    서로 기분좋게 한잔씩 간단하게 먹는 것은 저는 부부사이에 꽤나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매일 너무 마시면 건강에 문제가 있을수가 있으니 뭐든 적당히 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자주 그러면 자녀가 또 생길수도 있으니 신중히 판단하시어서 마시길 바랍니다.

  • 네 두분 모두 술을 마실 수 있다면 가끔 술을 마시면서 같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 부부관계를 더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 개인적 경험으로는 남편과 집에서 간단히 한잔하면서 많이 대화를 나눈것이 부부간의 유대감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집에서 먹는다는 것은 오로지 부부만의 공간이기에 둘이 안주를 같이 만든다거나 한잔하고 피곤하면 같이 쉴수 있고 혹은 같이 티비를 시청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밖에서 먹는것 보다 편안함을 많이 느껴서 집에서 먹는 것을 둘다 선호합니다.

  • 아무니 사이가 좋은 부부라도 가끔은 다투기도 한답니다. 바로 풀어지기는 하겠지만, 어떤 부부는 몇일을 간다고도 하더라구요! 부부라도 가끔은 둘이서 집에서도 밖에서도 가볍게 술을 자금 마시면서 대화를 하면 부부사이가 더 좋아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