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을 자주 마시지는 않지만 적당히 술을 마십니다. 부부간 적당히 술을 마시는 것이 관계회복이 도움이 되나요?

술을 좋아하는 부부끼리 사는 사람들은 술이 좋은 매개체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술을 남편처럼 술을 즐기거나 좋아하지도 않지만 아주 술을 못 마시는 편도 아닙니다. 모임에서도 분위기 맞추려고 어느 정도는 마시는데요.

부부끼리는 서로 적당히 술을 마시는 것이 대화가 잘 되던데, 좋은 습관은 아닐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술이 대화의 물꼬를 트는데 도움이 되는거같습니다 평소에 표현하기 어려웠던 마음이나 이야기들이 술자리에서는 좀더 편하게 나오게 되죠 질문자님 말씀처럼 적당히만 드신다면 부부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다만 너무 자주하거나 양이 늘어나지않게 조심스럽게 하셔야겠습니다 글고 술없이도 대화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것도 중요하겠죠 가끔씩 특별한날이나 스트레스받을때 함께 한잔정도는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 부부끼리 술을 가끔씩 적당히 마시면 대화가 잘 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서로가 몰랐던 속마음을 잘 알 수 있고요. 감정에 격해지지만 않으면 좋은 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먹고죽자하는 분위가가 아니고 그냥 대화하기 좋은 방식이라면 저는 좋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점점 술의 양을 늘려간다면 반대로 안좋으 습관이라고 생각이 들고 지금보다 덜하거나 지금처럼만 마시고 매일 드시는건 반대합니다.

  • 부부간에 술자리를 가지는것은 자주있는일은 아닌데요.

    부부가 서로와 술을 마주대고 편하게 한잔할수있다는것 만으로도 사이가 좋은게 아닌가란 생각이 들정도네요.

    술을 마심으로 뭔가 마음속에 담아두었던이야기도 서로 주고받으며 풀수있을것이라 보이기에 관계회복에 충분히 도움이 되지않을가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