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결혼을 하면 부모형제나 배우자중에 누구 말에 더귀울여나 하나요
결혼을해서. 크고 작은 대소사가 있는데
이럴때. 배우자와 부모 형제자매 어느쪽 말에
더기울여나 하나요
매번 명절때면
그런 기로어 서는데 매번 난감합니다
영원한 숙제인가요
3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래서 배우자 잘만나야합니다
대소사 관련해서 이해해주고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줘야하는데 스탑럴커나 페미를 숨기고 결혼한 사람들 많습니다
사기 결혼이죠
자기가 퐁퐁남이다 싶으면 잘 생각하셔서 빠르게 정리하는게 남은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혼을 해서 크고 작은 대소사는 부모형제의 의견도 소중하지만 배우자의 의견이 많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주변 사람들의 의견도 경청하면서 배우자와 의견을 조율하면서 현명한 결정은 하세요.
결혼을 하면은 이제 독립된 부부입니다. 부부의 결정권은 부부 두사라이 결정해야 합니다. 결혼을 하고서도 부모에 의존하는 것은, 독립심이 나약한 것입니다. 계속 부모에 의지하다 보면, 배우자가 불만이 생기고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남편은 시댁 말만 들으려고 하고 , 아내는 친정말만 들으려 한다면,. 의견이 서로 상반되다 보니 가장 불화가 되는 것입니다. 일단 결혼했으면은 부부가 의견 일치를 보고 합의를 해서, 모든 걸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친정과 시댁 의견, 부모와 처갓집의 의견은 참고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무조건 배우자님과 대화하시고 서로 의견을 내신 다음 서로 합의 하에 결정하시고 행동하셔야 할 것 같아요. 배우자님도 매 번 님의 부모님과 형제님 반대 의견 내시지 않을 것 같고 따라 주실 것 같아요. 그러니 미리미리 많은 대화 해주세요.
부모형제말을 들으면
언젠가 싸움의 발단이
시작될것입니다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변화에 맞춰서 살아야되는데 쉽지만은 않습니다
아내와 의논하세요
설명절에는 시댁먼저
추석명절에는 처가 먼저
이렇게 협상을 해보시고
그래도 어렵다면 두분이서
여행을 떠나세요
양쪽집방문 생략하고요
그러면 꼭 와야된다는
말씀 안하실것 같습니다
여우처럼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결혼을 하게 되면 부모형제보다 아내가 1순위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정을 이루면 그 가정을 이루고 있는 구성원에게 집중하고 우선순위를 두고 적절하게 양쪽에 발란스를 맞추어서 언행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그게 다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한쪽 말을 안 들으면 진짜 본인만 너무 힘들어지기 때문에 양쪽 말을 조금씩이라도 잘 들어 주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그래도 결혼을 하셨으면 배우자 말을 좀 더 많이 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으면 본인만 훨씬 힘들어지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누구 편의 말을 들어주기보다는 상황에 맞게 누가 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의견을 내놓았는 지에 따라 의견을 밝히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의 의견이라고 무조건 정답이라는 것이 아니고 잘못된 의견을 내놓을 수 있기에 누구의 편을 들어야 한다고 확답을 드리기는 어렵네요. 상황에 따라서 본인이 더 적절하다는 의견을 밝히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진짜 너무 힘든 질문인 거 같습니다 배우자 말을 듣지 않으면 가족이 평화가 깨질 것 같고 그렇다고 부모 형제 말을 듣지 않으면 그것도 진짜 못하는 거 같은데 저 같으면 어떻게 해서든 배우자마를 최대한 들으면서 부모 형제 말도 들으려고 진짜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거는 정답이 없는 거 같아요
부모형제와 배우자의 의견을 잘 경청해서 현명하게
대처하면 됩니다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 마시고요
무리한 의견은 건너뛰고 현실적으로 대응이 가능한
의견을 들어주시면 되겠네요
부부가 중요하지요
매일 보는 사람이 더 중요합니다
하지만 배우자분의 성향 파악이 더 앞에 있어야겠지요
늘 불만이 있다면 질문자분 본인이 알아서 자잘한 것들은 처리하는 센스도 필요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결혼하시면 부양가족 일은 배우자와
본가 일은 형제들과 이야기하시면 될듯합니다
대체로 어떤 상황인지를 알아야 조언가능할듯합니다
예시를 주시면 좋습니다
크고작은 대소사 라는게 무엇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따른다 라는 표현이 안어울리는거 같아요
우리집은 오빠가 다 컷해요
이번에 오빠엄마가 수술했거든요 오빠엄마한테 오빠돈 천만원 줘 그랬더니 오빠가 노발 대발하면서 절대 안된다고 니네엄마자나 아들이 그정도도 못하냐고 몇날 몇일을 볶았는데 안주고 나보고 주라그래서 됐다고 너알아서해라 했어요
저는 그래서 애초에 돈을 안 합쳤어요 따로 관리해요 각자집안 관리는 각자가 하는거지
모임도 오빠가 슬쩍 물어보면 싫어 라고하면 알아서 ㅇㅇ이는 그날 일 간데 라고 돌려서 말해줘요
일 관둘지 말지 머 할지 말지도
결국엔 돈 문제자나요
나는 가진 돈으로 버티는거 가능하면 콜
정작 그 가족들은 남자가 40대면 어디가서 일하냐고 안된다고 성화던데...
자기가 하고싶은걸 해야죠
누구말에 귀를 기울여요 기울이길...
당연히 배우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결혼을 하면서 두 사람이 새로운 가정을 꾸린 것이기 때문에 무엇을 결정하든 두 사람의 의견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부모, 형제의 말은 참고를 할 뿐, 정작 어떠한 것을 결정함에 있어서는 두 사람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하면 부모 형제나 배우자 중에 누구 말에 더 기울여야 하는지 고민이시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질문자님께서 선택한 가족은 누구인가요? 배우자입니다 부모님? 선택못해요 그냥 낳아 달라고 한적 없습니다 형제도 마찬가지고 근데 유일하게 질문자님께서 선택한 가족이신 겁니다
일단 내가정이 우선이니 배우자의견을 듣고 부모님과 형제 자매들과 조율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가정이 화목하고 별탈없이 서로 잘 지낸다고 생각됩니다
반대로 처갓집에 일로도 생각해 보아도 배우자 의견이 중요하니까요
안녕하세요.
당연히 배우자쪽 말을 들어야죠!
어줍짢게 전에 안하던 효자효녀노릇하는 시늉내느라 배우자와 무의미한 소모전하지 말고요.
평생 같이 갈 사람은 배우자에요.
잘 상의하고 의논해서 결정하세요.
그리고 결혼했으면 부모형제와는 독립한 것이니 좀 거리를 두는게 좋습니다!
60평생 살아 온 후회막심한 인생선배의 조언이니 참고하세요!
결혼을 하고나서 부모형제, 배우자 중 어느 의견에 귀를 기울일지 고민이시군요. 중간에 있는 입장으로 곤란하셔서 질문하셨을텐데요. 결혼을 하셨다는 것은 부모로부터 독립을 의미합니다.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 부분에서(효도나 예절부분에서 부모형제의 의견에 따르되) 배우자 님의 의견을 존중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행복한 결혼생활 응원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결혼이 중요한 이유는 결혼한 사람들은 모든 결정은 배우자와 결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부모님이 중요하고 형제가 중요해도 배우자가 동의하지 않는다면 계속 싸움이 일어나 끝내는 이혼하게 됩니다.
배우자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 가족이지만 지금 새로운 가정을 꾸렸잖아요. 그러면 지금 그 새로운 가정이 우선되고 그다음에 예전가정을 챙기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배우자 편만 들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배우자의 의견이 너무 별로라고 생각되면 따를 필요 없지만, 두 의견 모두 옳다고 생각되면 배우자 편을 더 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합리적인 판단이란게 말이 쉽지 결코 간단치 않습니다. 그럴때는 원칙을 세우는게 좀더 현명합니다. 못가는 곳엔 부조를 더하고. 대신 다음에 우선하고. 이런 식의 기준을 세우면 좋습니다.
결혼을 하게되면 가장 우선적으로 되야하는게 배우자라고 생각합니다.
배우자의 말을 귀기울이는게 우선이고 부모나 형제자매의 의견은 배우자의 의견과 비교해보고 나서
선택을 하는것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참 난감한 질문입니다.
부모님 말을 듣자니 아내가 싫어하고 아내 말을 듣자니 부모님이 안 좋아 하시고....
작성자님은 중립적인 위치에서 잘 조정 하셔야 합니다.
어느 누구도 기분 나쁘지 않게 상황 판단을 잘하셔야 고부간의 갈등도 생기지 않습니다.
대신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일관성 있게 일처리를 하셔야 합니다.
어느 누구한테 휘둘리면 그 기준이 깨지니 다음부턴 더욱 힘들어 질겁니다.
결혼을 하면 당연히 배우자 말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 결혼을 한다는 것은 부모님으로부터 독립을 해서 사는 것으로 배우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배우자와 대화를 하고 협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자와 관계가 난감 할 때만 부모님에게 조언을 듣는겁니다.
결혼 후 집안의 대소사에 대해
의견이 다를 때 난감하겠지만,
부부가 최대한 타협해 보시고,
안되는 부분은 남편이 양보하는
것이 가정에 분란없이 화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