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카 초등학생 때 볼때마다 잼민이 안녕 그러면 웃으면서 받아들이는데 단어 자체가 귀여워 그런지 별 부담이나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는거 같습니다. 잼민이 단어 2019년 트위치에서 여러 곳에서 민폐끼치는 무개념 저연령층 지칭 햇지만 이후 넓게 쓰이면서 부정적 의미 보다는 그냥 저연령층 통틀어 지정할 때 사용하기 때문에 별 반감 없습니다. 영포티 단어는 40대가 젊은 사람처럼 보이려고 꾸미기 때문에 부정적 단어 맞는다고 생각하고 늙크크는 최신 유행에 둔감하고 올드한 감성 가진 사람 가르키기 때문에 그렇게 부정적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