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조현병 환자, 노숙자, 장애인, 저소득층은 아예 피를 말려서 죽여야 한다. 그래야 짜릿하고 기분이 즐겁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과

세상은 '조현병 환자, 노숙자, 장애인, 저소득층은 아예 피를 말려서 죽여야 한다. 그래야 짜릿하고 기분이 즐겁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과

'그들도 인생이 실패한 불쌍한 인생들이다.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줘야 한다. 더구나 가족이라면 그렇게 해야 한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나누어지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 멘토로 활동중인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환경적으로 안좋아진 사람이 있고 처음 태어날때부터 몸의 증상으로 안좋아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둘다 존중받아야 되지만 환경적인 사람은 극복하는 경우도 있기 떄문에 몸의 증상이 안좋아진 사람들을 더 존중해야 된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