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은 가히 어떤 사람이라고 할 수 있나요?

'장애인과 약자를 돌보려면 돈이 많이 든다. 그냥 다 살처분하는 게 더 빠르다.

약자나 장애인은 빨리 죽여주는 것이 그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죽기 전에 그들은 잠시 몸부림을 치거나 저항하겠지만 그건 생존 본능에 따른 반사적인 행동일 뿐이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애인과 약자를 돌보는 것에 돈이 많이 들어서 살처분하는 것이 더 빠르다고 주장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그런 사람은 우리들과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상한 일을 벌이기 전에 빠르게 사회에서 고립시켜야 될 줄로 보여집니다.

  • 사람으로 태어나 약자나 장애인 들을 돌보려면 돈이 많이 든다. 혹은 힘들다 라고 말을 하고 살처분 해야 한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인간으로 보기 힘듭니다. 약자나 장애인들도 똑같은 사람입니다. 어떻게 그런 말을 할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정상 적인 사람이 아닌걸로 판단 되네요.

  •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인간에게 등급을 먹이기를 좋아하는 부류의 사람이라 볼수있을것 같습니다.

    능력이나 신분등으로 등급을메겨 특히 몸이 불편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최하층으로 보고 전혀 생산성이 없다 판단함으로 인해 말씀하신 그런 정책을 펼치는 사람들인데요.

    실제로 저런 어록을 남기고 추진했던사람들은 권력가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아돌프 히틀러 같은 사람을 들수있겠네요.

    수많은 유대인들을 학살하기도했던 장본인이죠.

    히틀러 말고도 과거 중세유럽에서는 장애인을 사탄의 저주를 받은 악마등으로 표현해 잔인하게 학살했다는 기록도 있죠.

  • 인간이 아닙니다.

    누가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런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이럼 낭릉 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공감능력이 없거나 심각한 가치관 결핍같아요

    장애인이나 약자를 생명 있는 사람으로 보지도 않고요

    단순히 사회의 비용이나 부담르만 여긴다는거잖아요

    이건 생명에 대한 존중 자체가 없는 사고방식이고요

    혐오게 기반된 위험한 사고에요

    어떤 식으로 포장하든 이런 발언을 사회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수준이에요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태도는 그가 어떤 배경과 지능을 가졌든 간에 가장 비인간적인 상태라고 밖에 표현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