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끼리 사람은 만난다 이러는데 소수의 사람들은.

소수의 사람들은 끼리끼리보다도 나와 다른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다.

이런 마인드로 세상 살아가는 분들도 존재하지 않을까 싶네요?반드시 성격 또는 학력 재력으로만 친구가 이어지는건 아니고.

그리고 성격이 달라도 같은 게임이나 운동을 해서 친해질 수도 있는거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끼리끼리 만난다는 말은 생각의 코드나 레벨이 비슷하고 공감대 형성도 잘 되어서 어울리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인간이라서 다 모든 게 맞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른 사람 그리고 나와 성격이 다른 사람, 나와 직업이 다른 사람과도 기회가 된다면 어울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마자요. 인생이 꼭 끼리끼리만 관계를 갖진 않더라고요.

    결국 어떤 모임이든 어떤 계기든 나와 맞지읺는 사람도 무리에 속한 멤버이기도 하고 근데 결국은 나와 맞지않는 사람은 손절이거나 거리두기하거나 다투거나 등등 안맞더라고요.

  • 도리어 서로 다른 점에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나는 어떤 질문에. 이렇게 생각했는데 내 친구는 성격이 달라서 그런지 이렇게 생각하네 하며 자신이 생각지도 않았던. 해답을 찾을수도 있는거니까요

  • 그쵸 ㅎㅎ

    꼭 끼리끼리 친해지는것만도 아니죠

    다양한 취미 활동으로도 친해지는 사람도 많구요

    동호회도 보면 성격은 다르지만 다들 친하게 지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