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약속 잘지키는자 잘 지키지않는자 인성

사람이 진짜 착하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단점이 매사 약속을 하면 제시간에 오는 법이 없어요 100번을 약속하면 101번을 늦게 올 정도로 시간 개념이 없어요 그런 행동을 어떻게 생각해야되지요 전 진짜 거슬리거든요 그외엔 흠 잡을데가 없거든요 참고 봐줘야할지 아님 불편한. 시간이 되더라도 따끔히 얘기를 해야하는지 생각하고 고민중입니다 어떻게하는것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본성 자체가 틀린거죠.

    1번 늦는 사람은 일단 습관화 된것도 있구요. 아예 본성 자체가 지각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만 1번도 늦지 않는 사람이거나 1번 늦더라도 정말 1초라도 계속 연락하면서 오는 사람과는 차이가 틀리죠.

    되도록이면 후자인 사람들과 인연을 맺으세요. 전자인 사람은 도움이 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 약속에 대한 자세는 그 사람의 기본 자세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약속 시간을 지키고 약속 내용을 지키는 이들은 그래도 자세가 좋은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솔직히 별로이기는 합니다.

  • 좀 빨리 다니라해요!!! 안고쳐지면 거울치료로 담비님도 가끔 지각하세요 !! 따지면 너도 지각 안하냐고

    한번쯤은 따끔하게 치료 한번 해줘야 할듯합니다

    매번 기다리는거도 지치거든요 !! 져도 매번 약속시간보다 빨리 나가는 편이거든요 가는길에 무슨 변수가 생길지몰라서.... 차가 막힐지...뭐 아님 가다 다른뭐 헤프닝이 있을수도 있고 생각차이 같습니다

  • 정말 착하고 완벽하고 좋은 친구라면 금방 시정할 것입니다. 말해주세요. 차분하고 조리있게. 누구도 짚어주지 않았기에 본인도 모르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 착하고 밝은 친구가 상습적으로 늦는다면 매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흠이 없더라도 시간 약속 위반은 상대방의 시간을 가볍게 여기는 태도입니다. 참고 넘어가기보다, 친구가 미안해할 수 있도록 따끔하고 진솔하게 불편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관계를 위해 더 좋습니다.왜 이런 행동을 할까요?시간 개념 부족: 나쁜 뜻은 없지만, 시간을 지키는 능력이 크게 떨어집니다.상대적 우선순위: 당신과의 만남을 가볍게 보는 게 아니라 자기 중심적으로 시간을 씁니다.버릇화: 지금까지 주변 사람들이 그냥 넘겨주어서 고칠 필요를 못 느꼈습니다.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참고 넘기지 마세요: 혼자 속으로 삭이면 결국 불만이 쌓여서 나중에 크게 폭발합니다.기분 나쁘지 않게 진심 전하기: 감정적으로 화내기보다 "네가 늦을 때마다 내 시간을 존중받지 못하는 기분이 들어서 속상해"라고 말합니다.행동 교정 방법 찾기: 약속 시간을 실제 시간보다 30분 먼저 알려주거나, 늦었을 때 처우(먼저 들어가기 등)에 변화를 줍니다.마음의 선 긋기: 고쳐지지 않는다면 기대를 낮추고, 늦어도 되는 가벼운 만남만 가지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