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진짜 착하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단점이 매사 약속을 하면 제시간에 오는 법이 없어요 100번을 약속하면 101번을 늦게 올 정도로 시간 개념이 없어요 그런 행동을 어떻게 생각해야되지요 전 진짜 거슬리거든요 그외엔 흠 잡을데가 없거든요 참고 봐줘야할지 아님 불편한. 시간이 되더라도 따끔히 얘기를 해야하는지 생각하고 고민중입니다 어떻게하는것이 좋을까요
착하고 밝은 친구가 상습적으로 늦는다면 매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흠이 없더라도 시간 약속 위반은 상대방의 시간을 가볍게 여기는 태도입니다. 참고 넘어가기보다, 친구가 미안해할 수 있도록 따끔하고 진솔하게 불편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관계를 위해 더 좋습니다.왜 이런 행동을 할까요?시간 개념 부족: 나쁜 뜻은 없지만, 시간을 지키는 능력이 크게 떨어집니다.상대적 우선순위: 당신과의 만남을 가볍게 보는 게 아니라 자기 중심적으로 시간을 씁니다.버릇화: 지금까지 주변 사람들이 그냥 넘겨주어서 고칠 필요를 못 느꼈습니다.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참고 넘기지 마세요: 혼자 속으로 삭이면 결국 불만이 쌓여서 나중에 크게 폭발합니다.기분 나쁘지 않게 진심 전하기: 감정적으로 화내기보다 "네가 늦을 때마다 내 시간을 존중받지 못하는 기분이 들어서 속상해"라고 말합니다.행동 교정 방법 찾기: 약속 시간을 실제 시간보다 30분 먼저 알려주거나, 늦었을 때 처우(먼저 들어가기 등)에 변화를 줍니다.마음의 선 긋기: 고쳐지지 않는다면 기대를 낮추고, 늦어도 되는 가벼운 만남만 가지는 것도 방법입니다